어제 밤에 회원가입 퍼블리싱까지 끝내려고 했지만 깃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완성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 결정이 좋은 결정이 엿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나는 CodeCamp레파지토리(원본)에서 Fork를 해와서 내 레파지토리에서 develop브랜치를
만든 후 develop브랜치에서 #1(git Issue Number)feature를 만들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나는 feature브랜치를 푸쉬 한 후 내 develop에 머지를 한 후
내 develop에서 원본develop으로 PR을 보내려고 했는데.
우리 팀원은 feature브랜치에서 바로 원본으로 PR을 보내는 걸로 생각하고 있엇다.
그런데 나는 이미 로그인 퍼블리싱을 완료한 내용을 내 develop에 머지를 했기때문에
내 레파지토리를 지우고 다시 포크를 해와 팀원들의 방식으로 다시 PR을 보냇다.
이런 실수를 처음부터 한 덕분에 이제는 깃관리 측면에서 실수하는 일은 확실히 적어 질 것같다.
그리고 오늘부터 팀원들에게 각페이지 퍼블리싱을 분담하고 퍼블리싱에 들어갔다.
내일쯤에는 반응형 퍼블리싱까지 끝마치고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추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프론트, 백엔드 간 아직 진행상황을 공유한 적이 없어서 진행상황 공유의 필요성을 느껴 상호간 진행도 공유를 했고 백엔드 erd내용의 수정이 필요해 협의하며 수정을 진했햇다.
(여태것 너무 교류하지 않고 진행 한 탓에 백엔드 분들의 수고를 허투루 만든 것 같아 아쉬웠다, 앞으론 서로 좀 더 활발하게 정보교환과 협의를 하며 진행을 해야겠다고 느꼇다.)
상호 요구사항이 있는지 물어봤지만 요구사항은 따로 없으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