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지] 2026.01.04 - 빅 벅!

김재만·2026년 1월 5일

이 책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인 "열광하는 팬"과 "겅호!"의 3부작을 마무리하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전달 방식은 꽤나 아쉬웠다. 특히나 겅호!나 하이파이브와 같이 하나의 즐거운 스토리처럼 읽히지 않았던게 아쉽다.

그럼에도 책이 갖고 있는 메세지는 내가 그간 많이 고민했던 내용을 켄 블랜차드와 셀든 보울즈도 격하게 동의함을 확인하게 해주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일단 재밌는 일을 해야한다. 억지로 하는 사람보다 일의 효율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 가치로 환산해야한다. 지출을 줄이는 것보다 매출을 늘리는데 집중해라. 마지막으로 베풀어야 계속적인 성공의 루프를 만들 수 있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보다 매출을 늘리는데 집중해야하는 시점이라고 느낀다. 지속하지 못하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더 많이 모험할 때까지 여러 번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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