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문제라서 그런지 굉장히 쉬웠다. 다만 내가 백준의 문제풀이를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조금 헤맸다.입력 줄의 내용을 보면, 첫째 줄에 A, B, C가 순서대로 주어진다고 나와있다. 처음에 코드를 쓸 때 나는 엔터를 사용해서 숫자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코드를

처음에 문제를 읽을 때부터 '띠용? 무슨 뜻이지?' 싶었던 문제.각 자릿수가 모두 1로만 이루어진 숫자는 말 그대로 111, 11111, 1111과 같은 숫자를 뜻하는 것이었다.그리고 이런 숫자들 중에 입력된 숫자 n의 배수인 숫자의 자릿수를 구하는 문제였다.내가 또

문제 이해 자체는 어렵지 않았던 문제다.f(A)는 자연수 A의 약수의 합g(x)는 x보다 작거나 같은 모든 자연수 y의 f(y)들을 더한 값 = f(y) + f(y-1) + f(y-2) + ... + f(1)문제 이해는 쉬운 대신, 시간을 어떻게 줄여야하는지 많이 고민

어제 한 번 풀어봤다고 오늘은 문제 이해가 좀 쉬웠던 것 같다.어떤 수 N의 약수의 개수와 약수를 주고, 프로그램이 N을 구하도록 하면 된다. 문제에서 약수의 개수를 언급한 탓에 처음엔 길을 잃을 뻔 했다.이 문제는 약수의 특징을 생각해보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다.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는 소수를 찾는 방법이다. 고대 그리스 수학자인 에라토스테네스가 만들어낸 방법인데, 마치 체를 치듯이 수를 걸러낸다고 하여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방법은 임의의 자연수 n에 대해 그 이하의 소수를 모두 찾는, 가장 간단하고 빠른

진짜진짜진짜 짜증났던 문제!!! 엄청 틀리면서 겨우겨우 풀었다 휴ㅜㅜ 문제 내용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다. 소수를 구하고, 주어진 짝수 정수 N에서 N=a+b를 만족하는 a,b를 구하라 이 두 가지가 전부인 문제다. 소수를 구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소수를 찾는 문제!얼마 전에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코드를 정리해둔 덕분에 오래 걸리지 않아 풀 수 있었다.정말 간단했다!수의 개수 N을 입력받은 다음 그 N만큼의 숫자를 다시 입력받아서 소수인지 판별해주면 되는 문제였다.앞에 저번에 작성한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다시 써주

요즘 계속 안 풀리는 문제들만 풀었는데, 오랜만에 쉬운거 두 개 풀어서 기분이 좀 좋았다,,,ㅎㅎ그만큼 이번 문제도 쉬웠다는 뜻!문제를 풀기 위해 최대 공약수, 최대 공배수를 구하는 과정을 생각해봤다.두 수 a,b(a<b)를 입력받았을 때 n으로 나눠주게 된다.

이것도 매우매우 쉬웠던 문제! 두 번 틀렸는데 이번에도 세세한 부분을 놓쳐서 틀렸을 뿐 전체적인 흐름은 쉬웠다.우선 소수를 구한다는 점에서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사용했다. 그리고 입력받은 M과 N사이의 소수들만 출력해주면 됐기 때문에 매우 쉬웠다 ..내가 놓쳤던 부분은

처음에는 어떻게 풀어야하나, 좀 당황했는데 막상 풀어보니 크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었다.입력받은 9개의 수 중에서 합해서 100이 되는 7개를 골라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풀 수 없다! 반대로 합했을 때 100이 되지 못하게 하는 두 개의 숫자를 찾는다고 생각하면 쉽다

중복을 허용하고 순서를 유지하며 인덱스로 원소들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일반 배열과 비슷하지만 ArrayList는 배열과 다르게 배열을 추가하고 삭제하는 메서드가 존재데이터 추가시 더 큰 용량의 임시 배열을 만들어 복사연결된 노드들의 집합인데, 각 노드는 데이터와 포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