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무지 캡쳐하지 않고 버틸 수가 없었어
하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세상이... 아름다워보여
그래서 난 베토벤 6번 교향곡을 틀었다.
문제였던 곳은 다름 아닌, 어처구니 없게도 if else 문이었다.
if 다음에 else를 썼을 때, if문이 작동하면 else문은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은 것은 결코 아니다. 그냥 두 시간 동안 못 봤을 뿐이다.

1,2 까지 완료. 3 하다가 오늘은 포기. 집간다
밥 먹는 시간 포함해서 도서관에 15시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