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에서 datetime 객체로 날짜 차이를 구하는 방법은 단순하게 빼주면 된다.그런데 날짜 차이를 구하니 자꾸 1일을 넘기지 못하고 초기화되는 오류가 발생했다.이렇게하면 A날짜와 B날짜 사이의 차이를 전부 초로 환산해서 반환한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3일 차이가
타입 어노테이션은 파이썬에서 데이터 타입을 표기하는 것이다.파이썬은 동적언어로 다른 언어들이 변수를 선언할 때 미리 타입을 지정하는 것과 다르게 변수 타입 선언 없이 변수를 사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자유 자재로 다른 타입으로 변경 가능하다.그러나 이러한 점이 때때
with 는 파이썬에서 파일처리를 하는 기능이다.보통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처리할때열기 (open) - 연산 - 닫기 (close) 의 과정을 거친다.파일을 열고 연산한 뒤에는 다른 프로세스를 위해 반드시 닫아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with는 이러
map함수는 특정 함수에 반복가능한 객체의 원소를 각각 넣어서 실행하는 함수이다.아래의 예시를 보자A 리스트가 있고 plus 라는 인자에 3을 더해서 반환시켜주는 함수가 있다고하자.그런데 문제는 map의 인자로 올수있는 인자는 반복가능한(iterable) 인자뿐이라는
F12 : 해당 메소드의 원본 코드로 이동함. 즉, 특정 패키지를 사용할때 오버라이딩 등에 매우 유용함.CTRL + . : import를 자동으로 추가함
파이썬에서 pass의 의미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파이썬에서 pass란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지만 형태가 필요할때 쓰는 구문이다.그래서 주로 코드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싶을때 사용하여 '미리' 프로그램의 흐름을 볼 수 있다.예를 들어서 특정 숫자를 입력받아서 그
객체의 종류 파이썬에서 객체는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mutable : 단어 뜻 그대로 변형할수 있는 객체 (변경 가능한 객체) - list, set, dict immutable : 변형할 수 없는 객체 (변경 불가능한 객체) - int, float, tup
파이썬에서 변수가 객체를 바인딩할때, 이러한 매핑 관계를 저장하는 공간을 네임스페이스라고 한다.Shirt라는 클래스를 만들고 color이라는 변수를 선언했다.그리고 인스턴스로 s1, s2를 각각 만들었다.인스턴스를 만들면 기존 클래스 네임스페이스와는 별도의 네임스페이스
상속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개념이다.보통 상속은 부모클래스에서 큰 개념을 구현하고 자식클래스에서 부가적인 기능을 구현한다.예를 들어서 개(Dog)라는 부모클래스를 정의하고 진돗개, 시츄 등등 개의 종류를 자식 클래스로 구현하는 식이다.그런데, 믹스인은 핵심 기능을 구
추상클래스는 구현되지 않은 메서드를 가진 클래스를 말한다.여기서 구현되지 않은 메서드가 추상메서드가 된다.그렇다면 왜 이러한 구조를 만드는 것일까?추상클래스의 구조는 위와 같다.추상클래스 Keyboard 를 만들고 추상메서드 btn1, btn2를 만들었다. 키보드에서
만약 어떤 새가 오리처럼 걷고 헤엄치고 꽥꽥거리면 그것은 오리다 라는 덕테스트에서 유리한 개념이다.본질적으로 다른 클래스더라도 객체의 적합성이 객체의 실제 유형이 아니라 특정 메소드와 속성의 존재에 따라 결정된다는 개념이다.덕타이핑이 없는 언어라면 객체의 타입을 우선적
virtualenv, venv 두 라이브러리 모두 파이썬 가상환경과 관련있는 라이브러리이다.지금까지 venv를 사용해왔는데 생각해보면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별도의 설치를 하지 않았다. 즉, venv는 파이썬 표준 라이브러리라는 것이다.반면, virtualenv는 사용
파이썬에서 json을 다룰때 사용하는 4가지 메서드에 대해 정리한다.json.load()json 파일을 읽어 파이썬 dict로 가져온다.json.loads()string 객체를 dict 타입으로 가져온다.json.dump()파이썬 dict를 json 파일로 저장한다.j
인터프리트에서의 용도파이썬 인터프리터에서 언더바는 마지막 표현식의 결과값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변수이다.값을 무시할때자릿수 구분변수, 함수, 클래스명에 사용할때내부 사용 용도임을 명시출처: https://eine.tistory.com/entry/파이썬에서-언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