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g도 나름대로 잘 쓰고 있지만, 로그인 할 때 무조건 구글 이메일 로그인해줘야 하는 게 귀찮았다. 글이 더 쌓이기 전에 GitHub 블로그로 옮겨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실행해보려고 한다.
GitHub Docs를 보고 진행해볼 예정
이름은 예시와 같이 {username}.github.io로 설정
public 레포지토리로 생성
! username이 정확히 일치해야 정상 작동한다고 함.
$ git clone https://github.com/{username}/{username}.github.io
생성한 repository를 원하는 폴더에 클론받기
$ cd {username}.github.io
$ echo "Hello World" > index.html
위에서 repository를 클론 받은 폴더로 이동,
예시대로 하면 "Hello World"를 내용으로 가진 index.html 파일을 생성해준다.
$ git add --all
$ git commit -m "Initial commit"
$ git push -u origin main
https://{username}.github.io로 접속, Hello World가 잘 뜨면 생성에 성공한 것!
다만 push 후 1~2분 정도는 늦게 반영되기도 하는듯? 이 간단한 과정을 제대로 못 했나 자괴감 느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