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체험 3일차

사랑이란 멜론·2024년 1월 10일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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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4시에 눈이 떠졌다.

엄청난 아이디어들이 뇌리를 스쳐가길래 아이디어를 "로이드"님과 공유했다.
그래서 지금 원래 기획서를 작성하고 있어야 하는데
검토하는데 1개월절도 걸리기도 하고

몸살기운이 돌고 있다.
약을 먹었고
엄청나게 힘들어서 공부만 깔짝 하고 얼른 자려고 한다 ㅎㅎ

오늘은 PEFT에 관해 들었다.
설명하시는 부장님과 듣고계신 멘토님들, 대리님 모두
엄청 멋있었다. 두루뭉술하게 이해는 되지만 배경지식이 없어서 이해가 안된다

짬뽕이 엄청나다 [주의해야하는 짬뽕]
어제 안되던 엉망진창이던 코드를 멘토님이 오전에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다.
흠 잡을 데 없는 코드를
뚝딱 만들어내는 것이 정말 멋있었다. 최고...

그 결과 구현방법이 다른 프로그램 두 개가 됐다.
결과가 내 프로그램이 더 많은걸 뱉어내고 있어 비교를 해야하는데

퇴근했다.

코딩스타일은 예전부터 고쳐야겠다고 "로이드"님을 보며 느끼고 있었는데
오늘 뼈저리게 느꼈다.

바꿔보도록 해야지
오늘도 고생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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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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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0일

빠이탱입니다 멜론님^^! 좋은 글 잘 보고 좋아요 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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