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노드 서버를 켜놓고 강제로 종료하는 상황이 자주 생겨서 항상 다시 키면 이미 실행중인 포트라고 에러가 나서 번거로울 때가 많았다.해결방법은 다음과 같다먼저 iTerm이나 터미널에 lsof -i :'포트번호' 로 실행했던 포트번호를 찾아 넣어 입력해준다.그 후 ki

golang을 학습하던 중에 폴더 생성이나 파일 저장을 하려고 할때마다 sudo명령어를 포함해야 접근할 수 있었는데 너무 번거로웠다.해결방법을 찾아보다보니 해당 파일이나 폴더에 대한 권한이 부여되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는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니 소유자를 변경할 수 있게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협업툴로 디스코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깃 워크 플로우도 디스코드로 공유하고자 discord webhook url 을 전달받아 적용을 해봤다.그런데 400 error가 뜨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팀원에게 전달받았다.이유가 왜 인지 확인
필터를 위한 드롭다운에 들어가는 데이터들이 프론트엔드에서 정적으로 정의되어 있었다.하지만 문제는 다음과 같았다.특정 데이터(license)는 추가 / 수정 / 삭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프론트 코드에 하드코딩되어 있어 데이터 변경 시마다 배포가 필요한데, 이렇게 되면 유지
직원 관리 페이지에서 소속(회사) 필터를 구현하는데, 드롭다운에서 "xx주식회사"를 선택하면 URL이 이렇게 됐다./users?licenseName=xx주식회사한글이 URL에 그대로 들어가니까 뭔가 찝찝했다. 인코딩 문제도 생길 수 있고, 백엔드에서 처리하기도 애매하다
직원 정보 수정 모달을 만들면서 데이터 흐름이 좀 헷갈렸다. API에서 데이터 가져오고, 폼에 채우고, 수정하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했다.API 조회 → useForm에 초기값 세팅 → 사용자가 수정 → mutate 호출 → 성공 → form.reset
안전진단 현장 추가 모달에서 건물명 자동완성(Autocomplete) 기능을 작업하고 있었다.자동완성 된 데이터를 선택하면 시설물번호·고유번호·건물 ID가 처음 선택할 때만 비고, 두 번째부터는 잘 찍히는 버그가 있었음.선택한 순간 buildingName이 전체 건물명
Next.js + TanStack Query + JWT 조합으로 사내툴을 만들고 있었다. 테스트를 위해 accessToken 만료 시간을 10초로 줄여 놓고, 메뉴 이동과 새로고침 시점에 refresh 로직이 잘 도는지 확인했다.흐름은 이렇게 설계했다.토큰 만료API
토큰 만료 시 axios 인터셉터가 401 → refresh → 원래 요청 재시도 흐름으로 동작하고 있었다.단일 요청일 때는 문제 없었지만, “필터 + 리스트”처럼 동시에 여러 API를 호출하는 페이지에서 토큰이 만료되면, refresh가 여러 번 호출되면서 로그아웃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