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이야! 많이 헷갈리는 부분인데,
로드밸런싱, 캐시(Cache), 그리고 쿠키(Cookie)는
완전히 다른 목적과 다른 위치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이야.
| 항목 | 로드밸런싱 (Load Balancing) | 캐시 (Cache) | 쿠키 (Cookie) |
|---|---|---|---|
| ✅ 목적 | 트래픽 분산 | 데이터 재사용 (속도↑) | 사용자 정보 저장 (개인화) |
| 📍 위치 | 로드밸런서 (서버 앞단) | 클라이언트, 서버, 프록시 등 | 클라이언트(브라우저) |
| 💡 작동 방식 | 요청을 여러 서버로 분산 | 이전 데이터 저장해서 재활용 | 브라우저에 데이터 저장 |
| 🧠 대표 사용처 | 서버 부하 분산 | 이미지/페이지 로딩 최적화 | 로그인 상태, 장바구니 유지 |
| 🔄 지속성 | 지속적으로 분산 처리 | 일정 시간 동안 데이터 보관 | 설정한 유효기간 동안 유지 |
| 📚 예시 | Nginx, AWS ELB | Redis, CDN, 브라우저 캐시 | Set-Cookie, document.cookie |
역할: 서버로 가는 요청을 여러 대에 나눠서 처리함
역할: 자주 쓰는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두고 다시 쓸 때 빠르게 로딩
역할: 사용자 정보를 클라이언트에 저장 (개인화용)
| 질문 | 답변 |
|---|---|
| "로드밸런싱 vs 캐시?" | 전자는 서버 분산, 후자는 속도 개선 |
| "캐시 vs 쿠키?" | 캐시는 속도, 쿠키는 사용자 상태 저장 |
| "쿠키도 클라이언트에 저장되는 거니까 캐시 아냐?" | ❌ 쿠키는 사용자 정보 저장용이고, 캐시는 데이터 재활용용이야 |
원하면 도식이나 그림으로도 차이점 정리해줄게!
아니면 쿠키 vs 세션 vs 로컬스토리지 비교도 알려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