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랑 인공지능 같이 할 수 있는게 없나 찾아보다가 어마어마한 걸 발견했다.
바로 CETI Project이다.
향유 고래의 언어를 머신러닝으로 풀어보자는 아이디어다.
내가 대학교 입시 당시 꿈 꿨던 동물 행동학자의 삶과 인공지능 연구가 결합된 미친 프로젝트이다.
내가 자소서를 꾸리고 작성했던 주된 내용이
"코끼리 고양이 원숭이 등 각각 다른 동물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당시에는 너무 추상적이다라고 생각이 되었지만 하고 싶었고, 어떻게 할지는 몰랐었다.
그래서 그 꿈을 멀리 하였는데..
세상에나 CETI 프로젝트가 바로 이러한 일을 하는 곳이다!!!
내가 과연 할 수 있는 일인지 차근히 기사들과 관계자들이 작성한 글을 읽었다.
글을 읽을 수록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아래는 하나하나 차근히 읽으며 정리해 볼 기사 & 논문들이다.
https://www.projectceti.org/news-research-insights#publications
이 사이트에서 세티 논문들 하나하나 다 읽어봐야 겠다.
https://assets-global.website-files.com/630ea9b1fcc91e6ca07956a2/64d64835900750b4b989714d_science.adg7314.pdf
이건 머신러닝 사용해서 동물 언어 해석하는 기사
https://github.com/earthspecies/BEBE
동물 다룬 깃허브
그 ceti git 도 있었는데 그것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