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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화요일 4:30분부터 6:30분까지 학교 도서관에 있는 PBL룸을 빌려 회의를 진행했다. (HDMI케이블이 있어서 노트북과 연결해서 진행사항을 함께 보기도 수훨했고 칠판과 펜도 있어서 서로의 의견을 눈으로 직접 보기에도 좋았다) 우리는 한번 갈아 엎었고 .. 기본 index 페이지에서도 각자 맡아서 해온 결과물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어제인 11/29 한 결과까지만 하고 포기하기로했다. (시험기간에 다른 전공 프로젝트에 팀원들이 바쁘다고 하여.. 결정된것) 시작할 당시에는 약 1달하고 10일정도에 기간이 있어서 넉넉하게 잡고 천천히 준비했던거 같은데.. 정말 안타까운 마음밖에 없다. 혼자 했던 코드들을 들고 내가 한다고 해도 제출기간안에 끝낼 수 있다는 자신도 없어...포기를 했다. 정말 ...눈물이 나네
우리는 각자 해올일을 분담해서 섹션별로 개발을 진행하고 오류또는 디자인에 만족감을 얻을 때 까지 고치고 다시 고치고 반복하다 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디자인과 후에 만들어진 결과가 너무 다른점이였다. 시간이 많았을 당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마음에 안드니 다시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정확한 뼈대를 잡지 못하고 개발부터 들어가게 된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서로의 일정이 바빠 만나기 힘들다는점이다. 우리는 같은학교에 같은학년으로 수업을 듣고있지만 전공수업이 겹치는건 1개뿐이고 나머지 방과후 시간은 각자 할일이 있어 만나는것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했다. 또한 주말동안 본가를 자주 가게되어 이곳에 집중하지 않고 바쁜 팀원 + 학생회 활동과 잡힌 약속이 있어 급하게 프로젝트를 끝내보려고 밤을 새워서 한 나의 잘못이다. 이것저것 파일정리도 안하고 진행하다보니까 오류를 잡았던 코드들도 어딘가에 사라져있었고 주석처리나 코드를 분류를 안하고 하다보니 눈도 아플지경이였다. 매우 아쉽다... 아쉬워
공유를 하지 않는점과 개인의 능력차가 컸다고 생각한다. 한사람이 자신이 맡은바를 다해오고 오면 다른 사람은 우리가 회의때 생각한 디자인과 다르게해서 다시 그쪽을 봐주고 또 하다보니 그사람과 생각이 달라서 서로 다른 결과물을 만들다 보니 어질어질했다. 깃허브에 서로 관리를 했더라면 좀더 나았을까 싶다.. (팀원에 실력차이는 당연히 있고 그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가짐이다. 이 공모전을 시작하자고 했을때 모두는 공모전에 참여하여 이것저것 배우고 함께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다보니 좋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모전에 참여만으로는 나는 원하지 않았다. 열심히 한만큼, 하면서 배운만큼에 노력이 증명되는 것을 원했다. (입상하는것) 팀원들은 공모전에 참가에 의의를 뒀지만 결국에 결과물에 쫓겨서 하다보니 서로가 배운점이 없었다고 얘기한것이 매우 아쉬었다. 마음가짐을 좀만 달리해서 더 노력하고 핸드폰, 술먹는 시간을 줄였다면 더 나은 지금이 되었을텐데 말이다.


참고자료 : https://docs.aws.amazon.com/ko_kr/elasticbeanstalk/latest/dg/GettingStarted.html

저번에 교통대학교에서 지원해준 adsp자격증 합격을 했다.. 운좋게도.. 강의 하루보고 2일정도 기출문제만 돌리고 개념외우고 한거같은데 운이 좋았던거 같다. (생각보다 전공내용에서도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 다음기회에는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도전할 시간이 있으면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