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프로젝트인 니르바나의 기술 스택을 정할 때 상태관리 라이브러리로 Recoil 을 도입했다. 나도 Recoil 을 도입하는 데 이견이 없었지만 무언가를 알고 사용하자고 한 것은 아니었다. 팀원들이 사용해보고 싶어했고, 나도 무언가를 하나 더 알아두면 무조건 좋을 것

브라우저에서 ES Modules 를 지원하기 전까지 자바스크립트의 모듈화는 네이티브 레벨에서 지원되지 않았다.그래서 이런 모듈 파일들을 브라우저에서 실행시킬 수 있는 형태로 파일을 연결하는 번들링 이 필요했다. 그리고 이를 가능케 해주는 것을 번들러 라고 부른다. 우리

초기 기술 스택을 선정할 때 빠른 공통 컴포넌트 개발을 위해 차크라 UI 를 사용하여 공통 컴포넌트를 개발하기로 했다.하지만 피그마로 공통 컴포넌트를 선정하고 나니 차크라 UI 를 활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가 몇 가지 없었다. 차크라 UI 가 지원하는 공통 컴포넌트 중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부터 Next JS 에 대한 논의는 계속 이어져왔다. 요즘 대세라는 그것을 쓸 것이냐 말 것이냐…업로드중..처음엔 멘토님께도 여쭤보고 (현석 멘토님께서 무척이나 상세한 답변을 해주신 것에 대해 아직도 감사하다.) 다른 팀의 분위기도 살펴보았지만 결

코드를 보았을 때 해당 코드가 어떤 페이지를 렌더링 하는 지 한번에 알 수 있어야 좋은 코드라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그동안 감을 잡지 못한 상태였다.당장 구현만 하는 것도 힘든데… 여기서 어떻게 깔끔한 코드를 만들지?

같은 생명주기를 가진 데이터를 하나의 Context 로 관리하고 있다. 단순 데이터 뿐 아니라 데이터를 변경하는 메서드까지 커스텀 훅으로 만들어 UI 와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했다. 하지만 멘토님께서 설명해준 방식과 사뭇 다르게 코드를 이해한 나머지, 네트워크 요청이 4

react-query 는 아래와 같이 로딩과 에러 처리에 대한 상태 데이터를 개발자가 사용하게 편리한 형태로 제공해준다. 하지만 이렇게 제공되는 데이터를 어떻게 UI 요소로까지 연결시킬지는 고민해보아야 할 문제다.react-query 에서 GET 메서드 네트워크 요청을

input 태그의 타입이 file 이나 email 인 경우 multiple 속성을 지정하면 사용자가 둘 이상의 값을 입력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콤마를 통해 사용자가 둘 이상의 이메일을 입력할 수 있다.파일 선택시 여러 파일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API 엔드 포인트를

지도의 사이드바에서 특정 동작이 일어나면 다음의 주소로 이동이 필요하다./diary/:spotId : 특정 장소 선택시 url/diary/:spotId/:diaryId : 특정 다이어리 선택시 url현재 Diary 는 다음과 같은 코드로 이뤄져있다. SideBar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