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17주차 회고를 적어본다.
학습 내용
1. DevOps
- ELK: 로그 수집 및 분석 도구로 Elasticsearch, Logstash, Kibana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
- Prometheus: 오픈소스 모니터링 및 경고 도구
- Grafana: 오픈소스 분석 및 시각화 플랫폼
- 메시지 브로커(Message Broker): 서비스 간 비동기 통신을 중개하는 시스템 (RabbitMQ, Kafka 등)
2. Docker
기본 명령어를 학습한 지난주에 이어 이미지 생성, Docker Compose, Volume에 대해 학습하였다.
데브옵스 프로젝트
데브옵스 프로젝트는 약 2주 정도의 짧은 기간 안에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까지 해야 하기에, 기능 수가 비교적 많지 않은 소규모의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PPT를 만들어 발표했던 기존 프로젝트들과 달리 시연 가능한 PC를 세팅해 두고 체험해 보는 새로운 방식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연이 진행된다는 점과 게시판/커뮤니티보다는 색다른 주제를 하고 싶어하는 팀원들의 요구가 있어 초기 기획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방향성이 잘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주말 동안 백엔드 개발 시작을 위한 entity를 각자 분담하여 GitHub에 올리기로 했는데, 코드 리뷰를 바탕으로 PR을 원활하게 병합하였다. 남은 개발 과정도 잘 수행해 봐야겠다.
느낀 점
-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돕기 위한 다양한 도구가 마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학습한 도구들의 사용법을 익히고 활용 방안을 고민해보는 한편, 원활한 관리를 위해 더 추가해볼 만한 기능이 있을 지 고민해 봐야겠다.
- 백엔드 코드가 수정되면 빌드 및 배포를 다시 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Docker를 통한 빌드 및 배포 과정을 배우며 번거로운 과정임을 실감하였다. Docker 사용 전에는 이보다 더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코드 수정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 역량을 키워야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