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turn을 만나면 return문에 있는 값이 반환되고 동시에 함수가 종료된다.함수에 return 문이 없을 때 함수를 출력하면 undefined가 출력된다.
function getTriangleArea(base, height){
let triangleArea = (base * height) / 2;
return triangleArea
}
function 키워드를 사용하여 함수를 선언한다. 평균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const getTriangleArea = function (base, height){
let triangleArea = (base * height) / 2;
return triangleArea
}
정의한 함수를 변수에 할당하는 방식이다. 함수 선언식과 달리 함수명이 없어도 된다.
<함수 선언식>
function키워드가 가장 먼저 나온다.- 호이스팅에 영향을 받는다.
<함수 표현식>
let,const와 같은 변수 키워드가 가장 먼저 나온다.- 호이스팅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const getTriangleArea = (base, height) => {
let triangleArea = (base * height) / 2;
return triangleArea
};
👀 함수를 선언하는 3가지 방식을 모두 기억할 것!
초반에는 함수 선언식이 익숙해서 다른 방식들은 기억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함수 표현식과 화살표 함수를 사용해야 할 순간이 온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 함수 선언식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함수 선언 방법들도 기억하는 것이 좋다.
함수를 호출할 때는 전달인자를 함수에 전달해준다. 이 때, 매개변수를 통해서 전달인자를 전달한다.
getTrianlge(3,4)
함수를 선언할 때 사용되는 변수
함수를 호출할 때 함수로 전달하는 값
예시)
function getTriangleArea(base, height){
let triangleArea = (base * height) / 2;
return triangleArea
} //함수 선언
getTriangleArea(3,4) //함수 호출
위 코드에서 함수 선언에 사용된 base와 height가 매개변수이다.
그리고 함수 호출에서 사용된 3과 4가 전달인자이다.
👉 쉽게 풀어서 써보자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getTriangleArea 함수는 각각 밑변과 높이에 해당하는 base와 height라는 변수가 필요하다. 이 변수들을 매개변수 라고 부른다.
👉 이 함수를 호출할 때 실제 밑변과 높이에 해당하는 3과 4라는 실제 값들을 함수에 전달해야 한다. 말 그대로 함수에 '전달'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전달인자' 라고 부른다. 바로 이 전달인자들(3, 4)이 매개변수(base, height)를 통해서 함수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