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운영자나 데이터 분석가라면 꼭 알아야 할 수익 관련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ARPU와 ARPPU인데요, 헷갈리기 쉬운 이 두 지표는 유저당 수익을 파악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이 글에서는 ARPU와 ARPPU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언제 어떤 지표를 봐야 하는지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계산식:
ARPU = 총 수익 / 전체 사용자 수
예시:
한 달 동안 총 매출이 1,000,000원이고 사용자 수가 2,000명이라면 →
ARPU는 500원
계산식:
ARPPU = 총 수익 / 결제 유저 수
예시:
같은 조건에서 결제 유저가 100명이라면 →
ARPPU는 10,000원
| 지표 | 기준 대상 | 계산 방식 | 특징 |
|---|---|---|---|
| ARPU | 전체 사용자 | 총 수익 / 전체 사용자 수 | 사용자 전체를 기준으로 수익 분석 |
| ARPPU | 결제한 사용자만 | 총 수익 / 결제 유저 수 | 과금 유저의 충성도·결제력 파악에 유용 |
두 지표는 각각의 목적에 따라 활용됩니다.
어떤 유저를 타겟으로 분석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또한 LTV(Lifetime Value) 분석의 기준 지표로도 자주 활용되므로,
수익 구조 개선 전략을 짤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지표입니다.
ARPU는 전체 유저의 평균 수익,
ARPPU는 결제 유저의 평균 수익을 의미합니다.
비슷해 보여도 전혀 다른 시사점을 주는 지표들이죠.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한다면
유저 분석부터 과금 전략 수립까지 훨씬 명확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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