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 가져왔습니다.
| 국가 | 개봉일 | 러닝타임 | 키워드 | 별점 |
|---|---|---|---|---|
| 미국 | 1954 | 1시간 50분 | 스릴러, 미스터리 | ★★★★.5 |
옛날 영화임에도 진짜 시대를 앞서갔다는 것이 느껴진다.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들은 대부분 집 안에 있는 제프리스와 그의 일행, 제프리스가 훔쳐보는 빌라촌 사람들이 전부인데도 이 두 가지만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주로 나오는 장면인 제프리스가 훔쳐보는 빌라촌
또 이런 앵글도 진짜 색다르고 대단했다.
무엇보다 대단한게 이 두 장면만으로 극을 이끄는데 제프리스의 살인자 잡기 한 가지 이야기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제프리스와 모든 주민들의 성격과 상황을 그냥 창문을 통해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풀어나간다.
이 사람이 지금 시대에 영화를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태어나서 처음 든 영화감독
“ 좋은 영화를 만드는 데는 딱 3가지가 필요하다. 좋은 시나리오, 좋은 시나리오, 좋은 시나리오다. ”
나에게는 돈을 바르고 부어서 만든 탈출:프로젝트사일런스 보다 쏘우1 처음 봤을 때의 충격보다 제일 좋아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보다 진짜 비교할 수도 없이 이 감독이 깊은 감동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