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 가져왔습니다.
| 국가 | 개봉일 | 러닝타임 | 키워드 | 별점 |
|---|---|---|---|---|
| 일본 | 2020 | 1시간 38분 | 공포 | ★.5 |
영화 내에서 파훼법이 하나 나오는데 시라이 상은 SCP 땅콩처럼 보는 순간에는 움직이지 않는다. 2시간 동안 뚫어져라 쳐다보면 다음 주기까지 안건들이고 그냥 간다고 한다. 이걸 보자마자 드는 생각이 '그럼 전국민이 다 시라이 상을 알고 보초 서면 되는 거 아냐?', '이름을 알면 죽인다는데 기억상실 걸리면 이름을 모르는데 안 죽이는 거 아냐?' 이 두 가지 였는데 영화에서 다 나온다ㅋㅋ.
즉, 예측 가능한 영화라는 이야기...
영화 초반부에 의도적으로 시라이 상 얼굴을 안보여주는 앵글을 쓰는데 그럼 이 영화의 무기가 시라이 상의 얼굴이라는 뜻이 되고 직접 본 시라이 상의 얼굴은... 으음... 공포영화인데 보다가 잠이 드는 느낌
풀리지 않는 떡밥들이 있는데 2시간 쳐다보면 산다는 걸 알게 된 꼬마 직원이 왜 뒤늦게 죽었는지와 시라이 상 조사 리포트를 가지고 사라진 기자의 아내는 어떻게 되었는가 등이 안나오는 걸 보니 2가 나오겠다는 뜻인가 했는데 나올 수 있을까?
주온, 착신아리 이런 영화들을 좋아해서 늘 기대감을 가지고 보지만 소재에 비해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