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스파르타에서 진행하는 AI를 활용한 백엔드 아키텍처 심화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심화과정을 참여하기에 앞서 오늘부터 2주간 사전 캠프가 진행된다.
MBTI와 각자 한마디씩 적고, 각자의 오늘 목표를 공유했다.
단기 심화 동기들에게 자신을 설명하는 멤버카드를 작성했다.
나는 나의 성격과 현재의 실력, 성장하고싶은 모습과 함께 취미 등TMI를 작성했다.
Community ED 으로 이미 설치가 되어있어 생략했다.
3.1.0 버전과 가장 가깝게
Spring Initializr로 생성해주었다.




InteliJ에선 프로젝트를 다음과 같이 쉽게 커밋과 푸시가 가능하다.

빌드 자동화 시스템 (Java -> jar)
빌드 : 소스 코드를 실행 가능한 결과물로 만드는 일련의 과정
빌드를 해봤다.

프로젝트 최상단 build.gradle 에 빌드 관련 설정을 작성한다.
Groovy 언어로 작성

(의존성 관리)
dependencies에 작성된 라이브러리가 Maven 저장소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된다.
자동으로 라이브러리들간의 충돌을 관리해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러대의 서로 다른 장비가 연결되어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
사용자가 요청을 했을 때 해당 요청에 대한 응답을 수행하는 프로그램
인터넷을 통해 HTTP를 이용하여 웹상의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응답해주는 통신을 하는 일종의 컴퓨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다른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통신하기 위해 따라야 하는 규칙
인터페이스(interface)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시스템, 장치 사이에서 정보나 신호를 주고받는 경우의 접점이나 경계면. 나는 어떤 기기, 시스템, 어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건드리는 첫 부분이라고 이해했다.
REST 아키텍처 스타일을 따르는 API -> RESTful 하게 설계되어 있다.

웹서버 - 브라우저에게 정적인 컨텐츠 전달
ex) Apache, Nginx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WAS) - 웹 서버가 처리하지 못하는 동적인 컨텐츠(로그인,회원가입을 처리하거나 게시물을 조회하거나 정렬)
ex) Tomcat, JBoss
Apache Tomcat - 웹서버인 Apache와 WAS인 Tomcat을 합친 것.

Spring 프레임워크는 AOP, IoC/DI 핵심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핵심 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해서 많은 xml 설정들이 필요했다.
SpringBoot는 xml설정을 애너테이션 기반 설정으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게 했다.
postman은 이미 다뤄본 적이 있어서 코드만 작성하고 실습은 하지 않았다.

http://localhost:8080/api/hello
API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협업하는 개발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작성하는 표
HyperText Transfer Protocol
범용적인 양식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에서 제일 널리 쓰이는 통신 규약
1xx (Informational)
요청이 수신 되었으며 처리가 계속되고 있음
주로 웹 브라우저와 같은 클라이언트가 서버와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
2xx (Successful)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성공적으로 처리 되었음
요청이 성공적으로 처리 되었으며 클라이언트가 요청한 데이터가 서버에서 제공됨
3xx (Redirection)
클라이언트가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함
페이지 이동, 리다이렉션 등
4xx (Client Error)
클라이언트의 잘못된 요청, 인증 오류 등
5xx (Server Error)
서버의 오류, 서버 과부하 등
오늘은 첫 날이라 조금 떨리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불안도 있었다.
그래도 매니저님과 튜터분들이 열정적으로 잘 챙겨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놓였다.
팀원들과 스크럼을 하고 강의를 듣고 했는데, 역시 다른 사람과 처음 만났을 때 뚝딱거리는게 여전히 고쳐지질 않는게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앞으로 팀원들과 함께 하면서 사회성을(?) 길러 나가야겠다.
그리고 긴 시간동안 집중해서 강의를 듣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도중에 멍을 때리게 되고, 정리를 하며 들었는데 강의를 듣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앞으로는 필요한 부분을 확실히 캐치해서 정리해야겠다.
멤버 카드를 작성하면서 글을 쓸 때 표현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고르지 못하고 문장 구성이 한 번에 바로 나오질 않는다는걸 깨달았다. 그래도 이러한 점은 연습하면 확실히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