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s://www.chromatic.com/ 계정을 생성하세요

2) git을 연동하세요
3) 프로젝트에 chromatic을 설치하세요
4) chromatic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chromatic에 대해서 도입 방향에 대해서 팀내에서 발표 및 회의를 진행했어요
2) 그리고 약 1달의 도입 기간을 갖기고 하여 디자인 검수를 chromatic으로 진행하였습니다
3) 하지만 적용 당시에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1) chromatic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려면, 컴포넌트를 테스트할 수 있는 story가 구현되어 있어야 했는데, story가 기존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변경사항이 모두 'new'로 잡혀 변경된 부분만 잡아내지 못하는 상황 => chromatic에 대한 story 작업을 push하고 컴포넌트 변경사항을 분리해서 chromatic에 변경사항에 변경사항만 잡히도록 브랜치를 관리 할 것.
(2)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story와 개발자가 말하는 story가 다름.
=>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story는 figma에 정의된 케이스만 작성되어야 함. 개발자가 생각하는 story는 "테스트 케이스" 테스트 케이스는 디자인에서 정의해준 외의 것들을 필요에 의해서 테스트를 생성할 수 있음. "외의 것들"에 대해서 디자이너나 다른 기획자들이 보고 혼동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의 테스트 케이스와 디자이너가 정의해준 예시를 구분해서 작성할 것.
(3) 디자이너는 결국 stroybook에서 개발자도구를 이용해 검수를 진행 함. chromatic에서 어떻게 검수해야 되는지 1개월의 도입기를 거쳤지만, 불편하고 디자인 업무의 프로세스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심.
=> chromatic은 마치 개발자 입장에서 PR을 날리는 구조로 되어 있음, 개발자 입장에서 PR은 이미 존재하는 개념이고, 프로세스 상의 이질감이 크게 없음, 하지만 디자인의 입장에서 storybook에서 검수를 진행하고, jira에 댓글만 달면 끝나는 일인데, chromatic의 새로운 툴이 또 도입되어 chromatic도 봐야하고, storybook도 봐야하고, jira도 봐야 하는 이슈가 발생함
1) 안전성..
2) 공유방법 개선..
3) 히스토리 관리..
4) 디자인 시스템 규모 확장 가능성..
결론은 디자인팀은 "chromatic 도입 반대" 입니다.
하지만, 장점이 많으니 개발팀에서 내부적으로는 사용해도 좋다 였습니다.
하지만.. 돌릴 때 마다 발생하는 비용지원에 말씀은 없으셨다.
결국 chromatic도입은 이렇게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