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벤저민 하디의 퓨처셀프라는 책을 읽고 쓰는 감상문입니다. 책에 있는 목차에 따라 3개의 글로 나누어 쓸 생각입니다. 제 글을 읽고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기신다면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이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수도없이 던집니다. 그리고는 미래의 나의 모습에 대해 상상하고 몰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있죠. "미래의 나를 현재로 산다는 것" 그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다.
목차를 보고도 유추할 수 있지만 Part1에서는 현재의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고 어떤 행동들을 해야하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파트는 그런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의 내가 살아가려면 미래의 나를 그려야 한다는 것" 이 말이 Part1 전체를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미래에 나의 대한 모습을 고민하거나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