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 시작

민디·2024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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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디입니다.
제가 이제 지인분의 추천으로 벨로그를 하게 되었는데요. 원대한 시작이라고 제목은 달긴 했지만
그냥 소소하게 제 소개나 할 겸해서 첫 게시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네? 갑자기 왜 자기소개냐구요? 유익한 글이나 쓰라구요? 아니 그래도 친해지면 좋잖아요~🤭
이번 기회에 친해져보아요(파워 E)

안녕하세요, 민디라고 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이름의 뜻을 설명드리자면 제가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 인디고 블루 색을 좋아해요!
그래서 제 이름의 가운데 글자인 민과 인디고의 디고를 합쳐서 원래는 민디고였는데, 이름처럼 불리길 원해서 민디라고 정착을 했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제 MBTI 궁금하세요? 어떤 거일 거 같으세요?

저는 개발을 시작한지는 어연 5년이 되었는데요... 사실 하나만 파서 5년은 아니고, 이것저것 바꾸다가 눈떠보니까 5년이 되어있었더랄까요🤔

저는 React로 시작해서 iOS를 했다가 지금은 React Native 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도 이것저것 막 올려볼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React 가 올라왔다가 iOS 가 올라왔다가 그래도 놀라지 마셔요 의외로 정상입니다(?)

그리고 저는 컨퍼런스 참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iOS 개발자이기 때문에 iOS 개발 컨퍼런스에 가시면 간간히 제가 출현(?) 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절 보셨다면 몰라도 아는 척 해주시면 냅다 오늘 만났지만 너와 나는 이전부터 아는 사이였어 같은 리액션 갈겨드리겠습니다. 기대하시죠

지인분의 추천으로 벨로그를 시작해보게 되었고, 꾸준히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의 연기처럼 폴폴 나지만 저의 게으름과 잘 잊는 정신머리가 도와줄지를 모르겠습니다. 하하 그래도 초반에는 꾸준히 한 번 써보겠습니다!

더 무슨 말을 써야할까 고민하다가, 너무 주저리 주저리 될 것 같아서 나아아아중에 또 한 번 업그레이드 되서 소개 또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그때까지 잘 쓰고 있다는 전제 하임)

그럼 갑작스레 나타난 저의 소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보아요 안뇽~👋
(대충 제리가 턱시도 입고 오른쪽 왼쪽 인사하는 짤)

profile
이(this || 異) 세계에서 개발자를 하고 있습니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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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8일

이세계 개발자 민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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