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공모전을 준비하며,
주제와 기능정의를 끝내고 도대체 이 기능을 어떻게 풀이하면 좋을까? 라는 고민에 도착했다.
기존의 공모전을 목표로 준비하던 앱을 갈아엎고,
유저의 사진을 사용한다라는 핵심 기능이 생김으로써 스택의 변화가 필수 불가결해졌다.
프론트엔드 기준으로 PWA와 React Native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고민했다. 최종적으로 React Native를 선택했다. 왜 React Native가 더 적합했는지 정리해보려고 한다.
PWA는 웹 기술을 사용해 앱처럼 동작하는 방식이다. URL을 통해 설치 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으며, 웹과 앱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다.
✅ 장점
⛔ 단점
React Native는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iOS와 Android 네이티브 앱을 개발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다.
✅ 장점
⛔ 단점
처음에는 PWA로 개발하면 배포가 편리하고 웹과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서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사진 저장과 관리라는 주요 기능을 고려했을 때, PWA에는 몇 가지 결정적인 한계가 있었다.
결국 React Native + 클라우드 스토리지(AWS S3, Firebase Storage) 조합이 가장 적합한 선택이었다.
📌 React Native로 앱을 개발하면 → 앱스토어 & 플레이스토어 배포 가능 + 네이티브 기능 활용 가능
📌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하면 → 대용량 사진 저장 가능 + 기기 변경에도 데이터 유지 가능
PWA는 앱스토어 배포가 필요 없는 간단한 웹 서비스라면 좋은 선택이지만, 네이티브 기능을 활용해야 하거나 앱스토어에 등록하려면 React Native가 더 적합하다.
📢 앱 개발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앱의 핵심 기능이 무엇인지 고려하여 개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포의 여부에 따라서도 결정이 달라질 수 있었으나, 우리는 최종적으로 배포를 해서 출시를 하는 것이 목표이다보니 이런 결과를 만들어내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