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rm Univ 동국대학교 첫 OT로, 앞으로의 활동의 계획들과 각 스터디 별로 준비한 스터디에 대한 간략한 진행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OT에서 앞으로 할 활동에 대한 소개와 각자 소속된 스터디 1주차 활동보고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스터디를 소개하고 자기소개를 했는데 오랜만에 하는 자기소개여서 은근히 긴장히 되더라고요..ㅎㅎ
모든 팀의 스터디 계획을 들었는데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좋은 스터디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OT시간에는 다들 처음보는 자리여서 어색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뒷풀이에 가서 다같이 술을 먹으니 다들 말이 많고 활동적인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술도 많이 먹고 다 먹고 다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이번년도 종강을 하고 교내 단과대에서 주최한 해커톤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대상을 받았습니다.
해커톤을 하면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빠른기간내에 만들어 내는 해커톤이라는 것에 관심이 생겼고, 좀 더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해커톤에 참가하고 싶어 구름 univ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구름 univ에서는 해커톤 전에 역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KDC/KDT와 같은 역량 증가를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자체적으로 스터디를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저는 이번에 "ArgoCD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스터디" 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오픈소스 기여만을 목적으로 하는 스터디가 아닌 인프라 세미나를 준비해서 발표하는 스터디여서 인프라 역량을 향상시키기에 너무 좋은 스터디에 들어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