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떠 놓은 다음에 템플릿 시켜주면 내가 vm을 만들지 않아도 인스턴스 템플릿을 통해 여러개의 vm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음!!!
→ 이미지는 해당 인스턴스를 중지하고 떠줘야 함!!
💡 이미지 뜨기 전에, 주의!!
이미지를 뜨기 전에 인스턴스를 중지해야하므로,
재부팅 시 인스턴스에 설치해둔 nginx는 날아가게 되어있음
→ enable 명령어로 nginx를 시작스크립트에 넣어서 리부트 되더라도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해줘야 함!

→ 만든 이 img를 가지고 vm을 수백개 만들 수 있음
→ vm에 설치되어 있던 파일들도 모두 같이 복붙됨
→ nginx를 매번 설치할 필요가 없음

💡 베이스 이미지 → 커스텀 이미지

💡 이미지화 → 밀키트라고 생각하면 됨!
→ 쿠바에서 컨테이너!

→ 이미지 커스텀하여 만든 인스턴스 공인 ip 연결 결과
이미지가 정상적인지 확인하고 가기
→ 이미지 떠놓은 것으로 인스턴스 template 만들어서 vm 여러개 자동 생성!
쿠바네티스 → 컨테이너 죽으면 새로운 컨테이너 만들어줌
💡
이미지 → 반죽
템플릿 → 빵판


→ 내가 vm을 만들지 않아도 생성됨!
→ 이렇게 만들어진 vm은 삭제 불가능! (내가 제어할 수 있는것 X)

템플릿을 통해 만든 vm 중 하나를 열어 부하를 주기
→ 인스턴스 그룹의 인스턴스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음


→ 인스턴스 그룹의 인스턴스가 (2 → 4)로 증가하는 것 확인 가능
자동으로 만든 인스턴스들은 인스턴스 그룹 삭제되면 자동으로 삭제됨!!
쿠바도 템플릿을 가지고 컨테이너를 만들어냄!
→ 부하가 일어나면 컨테이너 숫자를 늘려줌
https://knight76.tistory.com/entry/cpu-튀게-하는-간단한-명령어
→ vm 부하 명령어 참고
nginx를 시작서비스에 추가해주지 않음
→ img 다시 뜨기!


→ nginx 서비를 enable 해주기
→ 리부트해도 자동으로 시작
캡쳐뜬 img를 ‘베이스 이미지 → 커스텀 이미지’해서 vm을 생성해봤음
→ 캡쳐 뜬 img의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매번 vm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음
→ 캡쳐 뜬 img을 인스턴스 템플릿으로 만들어서 설정해준 인스턴스의 범위 내로 vm이 생성되도록 해줌!
→ 부하를 넣어주면 vm이 우리가 설정한 최대 수로 늘어나고,
부하를 kill하면 vm이 줄어들게 됨
→ 클라우드의 장점을 알 수 있음 : 필요한 자원만 딱 사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