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부터 4일까지 메타버스 sw아카데미 사전교육을 진행하였고 3일간의 시간동안 메타버스의 정의와 메타버스 사례에 대해 강의가 진행되었다. 지금부터 그 내용을 정리해보자.
확장 가상 세계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성한 신조어다.
가상세계
-> 가상공간에 대안적인 세계를 구축한 형태입니다.
2003년 린든랩(Linden Lab)이 출시한 온라인 가상 세계 서비스인 세컨드라이프가 대표적입니다.

라이프로깅(life-logging)
-> 라이프로깅은 인간의 신체, 감정, 경험, 움직임과 같은 현실의 경험과 정보를 가상공간에 기록하고 저장하며 공유하는 형태를 말하며 디지털 공간에서 자신의 일상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360과 나이키의 트레이닝클럽이 이를 구현하는 서비스입니다.

거울세계(mirror wolrds)
-> 가상 공간에 실제 세상을 그대로 구현하고 환경정보도 함께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실 세계를 디지털에 복제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구글이 2004년 인수한 키홀(KeyHole)의 어스뷰어 서비스를 전신으로 한 구글어스가 대표적입니다

현실융합형(AR 증강현실)
-> 이용자가 일상에서 인식하는 현실 정보 위에 2D 또는 3D 정보를 겹쳐 보이게 서비스하는 것을 말합니다
2016년 나이언틱(Niantic)이 닌텐도와 합작으로 출시한 게임인 포켓몬고가 대표적으로 개발된 지 5년이 지났으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현재도 증강현실의 대표적 서비스입니다. 그것 말고도 드라마 중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이라는 작품이 사례 중 하나이다.

그 후에 강사님께서 개발자로써의 자세와 6개월동안의 메타버스 교육과정에 대해 알려주셨다.
깃허브와 springboot 환경구축을 해본 적은 있지만 아직 구현까지의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도 mysql은 써본 적이 없고 예전에 유튜브로 oracle을 공부해본 적은 있지만 아직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은 잘 모르겠다. HTML/css/JS는 어느정도 할 줄 알고 예전에 사이트를 모작하고 실제 사이트를 구현해본 적은 있지만 UI/UX의 기술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음.. FIGMA는 써본적이 없고 SCSS는 써봤지만 잘 모르고 React도 찍먹해봄..
마지막날에 간단한 자기소개와 메타버스 사례조사 발표하고 끝남 ㅋㅋ
메타버스 발표

짤이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