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을 검색창에 쳤을 때.
DNS에 요청해서(DNS는 통신사가 관리함) 해당하는 IP를 받는다.
DNS에서 못찾으면 다른 DNS에서 찾아본다.
실제로 DNS에 IP를 바꾸려고 하면 며칠이 걸린다.
IP를 통해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해서 HTTP 요청 메시지를 만들고 TCP 프로토콜을 사용해서 해당 IP의 서버에 요청함
WEB VS WAS (Web Application Server)
http// .. ../java/subject.html을 입력했을 때(단순히 html 파일 가져오기)
WAS 진화과정
유저가 서버에 요청했을 때.
비즈니스 모델을 굉장히 많이 쌓았을 때
리팩토링: 레이어드 아키텍처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안에서 라이브러리를 때내는(레이어분리) 일을 하는것. 그래서 일정수준 코드가 많이 생길때까지 리펙토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리펙토링하기 전은 우리가 시퀀스와 마이크로 함수를 굉장히 많이 냈을 때인데
리펙토링 한 후에는 비즈니스 모델에 세줄 이상 나오지 않는다.
근데 키오스크, 자동차 프로그램 등 불특정 다수의 기기가 라우터에 들어가게 됨.
→ 뒷단에 처리할게 많아짐
그래서
서버 사이에 구간이 많은데 연결이 되는 지점에서 항상 에러가 나타난다. 저 구간마다 에러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가를 필드에서 가장 많이 고민한다.
💡 이호준 멘토 어록
- 사람이 죽을 지언정 서버는 살려야하고 서버가 죽을지언정 로그를 남겨야하고 개발자는 죽지않는 서버를 만들어내야한다.
- 디자인패턴을 내가 내 코드를 적용할 수 없다는걸 알았을때가 내가 디자인패턴을 가장 잘 알때이다.
- 아무리 해도 개발로 풀 수 없는 문제를 발견했을 때가 가장 개발을 잘할 때이다.

개발이 진행되기 전에 이문서가 나왔으면 서버에 요청하면 이런게 나와야 한다.
아무리 뒷단에서 뭐가 바뀌던 저런 결과가 나온다.
왜 이제껏 프론트, 백 같이 협업했을 때 잘안된 이유는 이렇게 프로토콜,
즉 보내는걸 정의 안해놓고 개발하니까 그렇다.
💡 어제 벤치마킹할 때 프론트에 줘야할 것을 정의했는데 그게 이 API 정의 문서라고 보면된다.
시퀀스는 모델에 모여있어야한다. 한 시퀀스에 두개가 있어야한다.
어제까지 정했던 ERD이다.

우리는 Global AD Management Platform Server의 시퀀스 다이어그램과 API 정의 문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 광고 CRUD

→ 광고주에게 해당 광고 Report 생성 후 제공


고민했던 점: 멘토님께 피드백을 받았는데 ERD 작성 부문에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