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코드 짤 때 실제로 유지보수(짜여져있는 코드를 수정)하는 시간이 굉장히 더 많이 들어간다. 최소 3배, 최대 10배가 들어간다. 그래서 보통 SI 업체들이 프로젝트를 받았을 때 처음부터 짜자는 의견을 많이 낸다. 왜냐면 다시 하는게 더 빠르니까.
어제 발표했던 코드들이 학생 수준의 코드들인데 직장인 버전으로 바꿔보자
if ... || ... || ... {
...
//오류
//리턴 메시지.
//끝
}
else{
...
//정상 실행
}
if ... || ... || ... {
...
//오류
//리턴 메시지.
//끝
}
//정상 실행
어차피 if에서 끝날꺼면 else를 지워도 된다. → if만 메모리에 올라간다.
error_param_array = [..]
for e in error_param_array:
if e is True:
//오류
//리턴메시지
//끝
//정상 실행
체크해야하는 파라미터를 array로 두고 루프를 돈다. 루프에서 하나씩 빼서 체크를 하고 하나라도 걸리면 리턴한다.
코드를 해석할 때 블럭으로 해석하자. 학생들을 라인 바이 라인으로 해석한다. 누가봐도 아는건데. 그건 코드리뷰가 아니다. 위의 정상실행 전까지 박스(블럭)는 에러체크고 아래는 정상실행이다.
→ 그러면 에러체크 블럭은 class checkError 아래와 같은 식으로 뺴놓는다.
```
class checkError:
//최상단에 array 같은 걸 박아놓는다.
def aaa:
...
def bbb:
...
...
```
~~if ... || ... || ... {
...
//오류
//리턴 메시지.
//끝
}~~
check = new checkError.aaa()
//정상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