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란 인공적인 지능을 구현시키는 컴퓨터 과학의 분야이다.

위의 사진을 바탕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가장 큰 범위의 개념이다. 여기에는 일반적인 프로그램 등 규칙 기반의 시스템도 포함한다.
ML은 데이터를 이용한 AI 모델 구조이다.
비지도 학습, 지도 학습, 강화 학습 등 여러 학습 방법이 있다.
이러한 학습 방법은 딥러닝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정답(라벨)이 있는 데이터를 보고 배움.
ex)휘영이한테 드립을 얼마나 쳐야 화를 내는지에 대해 데이터를 구한 다음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시키면 휘영이가 화를 내기 직전까지 드립을 치다 알맞게 끝낼 수 있음.
정답이 없는 데이터에서 패턴을 스스로 찾음
ex) 넷플릭스에서 비슷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을 모음.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보상을 최대화하도록 학습
ex) 민기가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라는 드립을 쳤을 때 주변 반응이 안 좋으면 다음에는 이 드립은 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함.
민기가 “휘영이는 중국 친구라 그런가… 자기합리화가 국산이 아니야, 수입품급이야~”
“휘영, 너는 왜 말끝마다 자신감이 묻어나냐? 근데 근거는 어디 갔어??”
“너 진짜 신기하다~ 틀릴 때도 그렇게 확신 넘치게 말할 수 있다는 게ㅋㅋ”라는 드립을 쳤을 때 주변 반응이 좋았을 때 다음에도 이 드립을 쳐야겠다라고 생각함.(gpt가 씀)
DL은 ML의 하위분야로 AI 모델 구조이다.
아주 깊은~~~ 인공 신경망을 기반한 모델 구조이다.

ML: 사람이 특징을 만들고 선택함(예: 주택면적/방수/위치 → 파생변수).
DL: 원시 데이터(픽셀, 음성파형, 원문)에서 표현을 자동으로 학습함.
ex) 키와 몸무게의 관계를 알고 싶을 때 키와 몸무게라는 특징을 선정할 수 있음.
허나 고양이를 판별하고 싶을 때 어떠한 특별한 특징을 꼽을 수 없음.
ML: 비교적 적은 데이터로도 잘 동작(수백~수만 샘플).
DL: 보통 많은 데이터 필요(이미지·언어는 수만~수백만 레이블이 좋음), 다만 전이학습으로 적은 데이터에서도 가능.
ML: CPU로 충분한 경우 많음.
DL: GPU/TPU 같은 병렬 연산이 필요할 때가 많음.
ML(특히 선형모델/트리계열): 비교적 해석 쉬움(특성 중요도, 계수).
DL: 블랙박스 경향이 있어 설명하기 어려움.
ML: 제한된 표현력(특히 비선형 상호작용이 복잡하면 힘들 수 있음).
DL: 매우 높은 표현력 — 이미지·음성·자연어 같은 고차원 데이터에서 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