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플로우
우리는 Figma에서 작업하다가 좀 더 구조 그리기 편한 걸 써보자! 해서 Figjam으로 넘어가게 됐다. 진작 그럴 걸.

컴포넌트 구조
피그잼으로 오니까 이렇게 화살표 그리는 것도 간편하고, 스탬프를 활용해 누가 어떤 파트를 작업할지 나누어 놓는 것도 쉽게 가능해졌다.
컴포넌트 구조:
- 우선 페이지가 들어가는 app 폴더 안에는 (provider) 폴더를 넣고, 그 안에 인증/인가에 따른 (authenticated), (conditional), (public) 세 가지로 나누었다.
- components 폴더를 src 바로 하위 요소로 넣고, atomic 폴더 구조를 활용해보기로 결정했다.
atoms < molecules < organisms < templates < pages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튜터님께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게 나을지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게 나을지 자문을 구했다. 결론은 atomic 폴더 구조는 사용하는데 우선은 atoms, molecules, organisms까지만 사용하도록 결정. (어차피 pages도 따로 있으니!)
튜터님에게는 아토믹을 활용한다 하더라도 꼭 다 쓸 필요는 없고, 팀원들끼리 합의 하에 요소와 요소 각각의 기준을 정하고 우리만의 규칙으로 진행해도 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 hooks, store, providers, context 안에 들어가 있는 파일명도 컨벤션을 정해보았다. "뭐뭐.store.ts" <- 이런 식으로.

(중간은 아직 완전 확정은 아니니까 생략하고...)

DB 설계 하는 중 (일부만 예시로..)

마크다운 랭귀지 새로 배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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