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시간에 이어 이번에는 Route53을 사용하여 도메인을 설정해보도록 한다.
개인 프로젝트를 위한 도메인을 하나 구매한다.
가비아가서 도메인 아무거나 1년짜리 싼거 구매하면 된다.
도메인이면 좀 멋있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운 도메인을 구매해야하지 않을까? 이유는 백엔드 API는 같은 프로젝트의 프론트엔드개발자 밖에 사용하지 않기 때문...
필자 막 아이언맨.com 이런 도메인을 사용해도 그 도메인을 쓰는건 우리 팀 프론트엔드 개발자 뿐이니 눈물만 흐른다.

Route53에 들어가서 호스팅 영역을 생성한다.

도메인 이름에 가비아에서 구매한 도메인 명을 입력한 뒤 생성한다.

생성한 호스팅으로 들어가서 레코드 생성을 클릭한다.

레코드를 두개 사용한다.
이후 생성!

유형 중 NS유형을 체크하면 우측에 값이 4개 나오게 되는데
이 4개의 값을 가비아에 있는 도메인 설정에 붙여넣고 저장한다.


1~4차에 하나씩 넣어주면 된다.
해당 값을 넣어주면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최소 30분부터 평균 2~3시간까지 도메인 적용을 위한 시간이 소요됨으로 천천히 쉬다온다.
-5 포스팅에서 탄력적IP:8080/기능을 도메인:8080/기능으로 넣어서
포스트맨 때려보면 된다. 뒤에 8080을 생략하기위해서는 HTTPS 설정을 해야하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포스팅 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