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젠 저니? 무슨 책일까?

minsgy·2021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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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제이펍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개인 의견만이 담긴 서평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맨 처음 마주했을때, 책 제목과 귀염귀염한 표지에 마음이 끌렸다.
그러면서 애자일 이라는 주제로 이목을 끌었다.

애자일(Agile)이란?

말 그대로, 날렵하고 민첩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개발 이다.. 결국은..

애자일은 최신 기술 및 언어가 아닌, 개발 방법론에 속한다.

어떻게 보면 실무와 실용적으로 진행 될듯 한 무거울 수 있는 주제였다.

그렇지만 생각외로 내용은 가볍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소설과 같은 느낌이였다.

아직 실무를 경험하지 못한 학생의 입장으로 굉장히 쉽게 풀어쓰고 이해하기 좋은 내용들이였다.

  1. 스토리 방식의 구성
  •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 작업 방식을 개선하면서, 팀에 소속되어 팀을 꾸려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이해가 잘되면서 성장 되는 느낌이 든다. 또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이나 규칙을 스스로 정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한다. 이와 같이 배울 점이 직접적으로 많이 느끼고 많다는 점과 애자일에 대한 구성을 보기 쉽다는 점이 좋았다.
  1. 해설 및 칼럼 구성
  •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 할 때, 하나씩 적용해보면 좋은 방식들이 보이는데 이를 실적용 하기 좋을 정도의 해설이 존재해서 애자일의 필요성과 예시를 보기 좋은 구성이였다.

개인적으로 느낀 점

  • 전문적인 단어/이름들이 어려워보이지만,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키워드 제공이였다. 아무래도 지나가듯 들었고, 학부 시절에는 단순 이론으로만 찍먹(?) 하듯 배웠기 때문에 이 책은 방법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해주었다.

  • 짧은 소설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미도 있고, 실제로 적용시켜서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입해 개선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 평소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 및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발 방법론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TDD 방법론과 같이 들어보기만 했던 방법론을 이렇게 예시와 해설, 스토리로 들어보니 훨씬 접근하기 좋았던 책이였다.

  • 개인적으로 실무경험이 없고, 방법론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접한 취업을 앞 둔 예비 개발자 분들에게 추천하는 내용이다. 아직 반 정도 밖에 보지 못했지만, 충분한 내용이라는 점이 좋다.


본, 도서는 UNIT [UPF PROJECT]에서의 제이펍 출판사의 후원으로 무상 제공 받아서 간섭 없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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