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3판)을 기반하여 작성합니다.
유닉스는 현재까지 널리 사용되는 운영체제로 값비싼 비용이 요구되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유닉스의 대체제로 등장한 것이 바로 리눅스!
리누스 토르발스가 어셈블리어로 리눅스 커널 0.01버전을 처음 작성했다. 이후 1992년 0.02버전이 공개되면서 리눅스가 탄생했다.
사실 리누스는 리눅스의 커널만 공개했을 뿐,
리눅스의 구성 '커널>셀>프로그램' 등 다른 프로그램들은 여러 회사들의 조합으로 생성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회사)의 이름을 붙여 배포한 것들이 Rocky Linux, CentOS, Ubuntu 등등이다.
리눅스의 완성은 GNU프로젝트에 의해서 완성된 것이다. GNU프로젝트는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것을 목표로한다.
GPL 라이선스를 따르며, 자유 소프트웨어는 다음을 포함한다.
이로인해 지금의 리눅스가 탄생한 것이다!
리눅스가 처음 배포했던 '커널'은 대체 무엇일까?
하드웨어 장치 지원 여부 정보, 하드웨어 성능, 하드웨어 제어를 위한 코드들이 커널에 담겨있다.
이 커널은 첫 배포시 0.01버전이었고, 2022년 기준으로 6.0까지 업데이트되었다.
Prepatch
리누스 토르발스가 직접 관리한다. 신기능이 포함되어있지만 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신기능을 확인하려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버전이다.
Mainline
리누스 토르발즈가 실제로 운영하는 버전이다. Prepatch에서 구현된 신기능보다 안정적으로 사용가능한다.
Stable
Mainline의 버그가 대부분 잡힌, 안정화된 커널이다. 실사용에 큰 문제가 없다.
Longterm
장기 지원 커널이라고 부른다. Stable보다 안정적이고 장기간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책에서 사용하는 버전은 5.15.83
맨 앞의 5는 주 버전,
다음 15는 부 버전,
마지막 83은 패치버전이다.
리눅스의 특징 중 하나로, 배포판에 포함된 커널을 사용자가 직접 최신 커널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커널 업그레이드 또는 커널 컴파일 이라고 한다.
리눅스 커널에 여러 프로그램이 합쳐져 완성된 배포판을 몇 개 알아보자!
(우리나라에 알려진 배포판 종류만 10가지가 넘는다)

레드헷에서 Red Hat Linux 9를 무료로 배포한 이후 계속 유료 버전 Red Hat Enterprise Linux(RHEL)를 배포했다. GPL라이센스에 따라 소스코드를 공개했고, 이 코드르 가져와 로고만 바꾼 후 배포한 것을 레드헷 클론 리눅스라고한다. 대표적으로 CentOS가 해당됐고, 현재는 AlmaLinux와 Rocky Linux가 대표적이다.

Red Hat Linux 9 이후 무료버전이 배포되지 않아,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Redora Core 1을 배포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RHEL의 베타버전으로 사용되고 있다.

CentOS는 Community ENTerprise OS의 약자로 그레고리 커처가 시작한 CentOS 프로젝트의 배포판이다. RHEL의 소스코드를 그대로 배포했기에 RHEL과 동일한 리눅스이다.
그럼 무엇이 차이인가? 비용 절감이 가장 크다. 또한, RHEL같은 경우 설치, 문제해결 등 기술지원을 레드헷으로 부터 받을 수 있지만, 센토스 같은 경우는 스스로 해결 해야한다.
하지만 레드헷이 센토스를 인수했고, IBM이 레드헷을 인수했다.
그리고 RHEL의 판매 부진 때문인지 센토스8 이후 지원을 중단했다. 그리고 CentOS stream 버전으로 전환했다.

그러면 센토스 사용자는 대체 멀 사용해야한단 말이야?
그레고리 커처가 레드헷의 발표에 반발하여 센토스를 대체할 리눅스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것이 바로 Rocky Linux!
현재로선 RHEL와 가장 유사한 무료 배포한 리눅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