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배 이상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법
*이글은 10인분을 하는 고급 개발자와 초급 개발자를 비교하여 초급 개발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3가지 실수를 다룬다.
- 초급 개발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3가지 실수
사용하는 도구에 대한 연구가 없음
> 해당 업무 혹은 과제를 위해 최적의 도구를 찾는 시간을 두기 보다 무턱대고 코딩부터 시작함.
= 충분히 다른 대안 혹은 미리 만들어진 템플릿을 사용해도 되는 지(요구사항) 파악후 빠르게 처리 할 적절한 도구를 찾아 진행 해야함
도움을 요청하지 않음⭐
> 정말 간단히 고칠수 있는 부분지만 많은 이들이 간과 하거나 자신의 자존심(?) 혹은 모르는것을 들킴으로 인하여 본인의 평가가 하향 될 우려 때문에 도움을 청하지 않고 본인의 굴속에 들어감...
비지니스 가치를 제공하지 않음
- “정말 멋진 신기술이 나왔습니다. 5일을 투자해 우리 웹사이트에 도입해 봅시다.”
(제품 전략과 일치하지 않음)- 음.. 코드가 구조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 다음 스프린트에 코드를 리팩토링합시다."
(기회비용 - 수익 창출을 위한 다른 기능을 개발하는 데 시간을 보낼 수 있음)- "이 플랫폼은 너무 구식입니다. 새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합시다."
(이로 인해 확실히 좋아지는 것이 있나요?)
-> 10x 개발자의 높은 생산성은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초급 개발자가 수익을 창출과 무관한 기능 구현에 2시간을 낭비하고,
고급 개발자는 5배의 수익을 내는 간단한 코드 변경에 1시간을 투자한다면 10배의 생산성 차이가 발생합니다.
- 마지막 사전 캠프 + 본캠 시작전 OT 소감
- 사전캠프 내내 TIL은 어떻게 쓸지, 시간분배는 어케 해야할지, 팀원 + 매니저님과는 어떻게 소통하고 교류할지 많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코드카타를 통해 나의 코딩?알고리즘? 실력이 어느위치쯤 머물러 있으며 내가 진정으로 코딩을 좋아하는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였다.
- 본캠은 9to9 라는데 걱정 반 기대 반 이다.
- 걱정 요인들 : 채력분배, 시간분배, 팀원들과의 소통,글쓰기...등
- 기대 요인들 : 능력 향상, 새로운 플랫폼으로 제대로 배울 것들, 새로운 팀원들, 스파르타 코딩 만의 그 "찐한" 관리
(뭐든 찐한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