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프로젝트 유튜브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DB는 "회원" 과 "채널" 이었다.
그동안은 두개를 분리해서 따로 따로 진행했으나 이제는 서로 연관지어서 한번에 진행하는 과정을 이번 강의를 통해 배웠다.
먼저 Router에 대해 알아야 한다.
클라이언트에서 무엇을 요청하면 서버에 요청을 하면
서버는 요청에 맞는 응답을 해야 하는데
이때 Router가 원하는 응답을 할 수 있도록 요청에 맞는 URL 경로를 정해준다.
//app.js
const userRouter = require('./routes/user');
const channelRouter = require('./routes/channel');
app.use('/', userRouter);
app.use('/channels', channelRouter);
보통 Node.js에서는 app.js에서 이 역할을 하며
채널과 회원 파일에서 각각 모듈화를 해주면
app.js에서 경로를 지정해줄 수 있다.
여기선 회원 -> '/' , 채널 -> '/channels' 로 지정해줬다.

기존 회원 테이블의 Id를 제거하고 채널 테이블에는 회원 테이블의 user_id를 추가했다.
즉 채널은 아이디가 있는 회원만 생성할 수 있도록 하고 아이디를 통해
생성된 채널을 조회 및 삭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실 예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에서는 라우터를 잘 나누지 못해
코드를 직접 구현한 나도 헷갈리고 팀원들도 헷갈려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라우터를 이용하여 이렇게 쉽게 나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놀랍다.
또한 프로젝트가 복잡해질수록 DB도 복잡해지는데 이럴수록 더 세세하고 꼼꼼한 설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