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ler 과제 후 나의 멘탈

mnmm·2020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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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ler 과제 후의 나의 멘탈은 바사삭🤯 이었다.
DOM 지식이 부족했을 뿐 아니라 뭔가 여러 기능의 로직을 짜야하는 게 머릿속으로 정리가 안 돼서 복잡하게 느껴졌다.

여러 기능의 함수를 짜는 게 적응이 안 되고 나는 왜 한 가지의 기능을 구현하고 나머지 기능의 함수를 짜려고 하면 한 가지가 갑자기 에러가 나는지.... 모르겠다.
이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지난 기수 때도 twittler 과제에서 많이 힘겨웠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내가 그 과제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 하느냐에 따라 달린 듯하다.
DOM에 대한 이해를 대략적으로만 하고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해서 twittler를 쉽게 생각했던 탓도 있지 암...
지금도 살짝 그런 생각이 있지만 고쳐먹으려고 지금 맥주를 마시는 와중에 vscode를 켰다. ㅎㅎㅎㅎ
빡칠 때마다 한 모금(??)
페어 분이 많이 도와주셨는데 이제 내 코드로 직접 다시 짜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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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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