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et loss and delay

미노·2025년 6월 12일

Computer Network

목록 보기
3/23
  • Queue : 라우터내의 패킷을 받기 위한 메모리

  • Queueing delay : packet이 router의 throughput을 초과했을 때 router내의 queue에 쌓이게 됨으로써 발생.
  • Loss : packet이 queue의 capacity를 초과했을 때 발생.

  • d(nodal) : packet이 전송되기까지의 시간
  • d(proc) : packet을 받은 후 이를 해석, 저장하는데 걸리는 시간
  • d(queue) : queueing delay, buf 1칸에 걸리는 시간 * pkt 개수
  • d(trans) : packet이 전송되는데 걸리는 시간, Transmission delay
    LRL\over R
    • (L : packet의 비트 수, R : 전송률, Transmission Rate, bps)
  • d(prop) : packet이 physical media를 통해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 dsd \over s (d : 두 지점 사이의 거리, s : 전파속도, 2^-8 m/s)

Packet queueing delay

  • L : packet의 길이

  • R : link bandwidth, bps

  • a : 단위시간 당 들어오는 packet의 수

  • Router가 처리할 수 있는 대역폭은 R인데, L * a 만큼을 처리한다고 하면 트래픽 밀도(Traffic intensity)는 위와 같이 변화한다.

    LaRL \cdot a \over R
  • La/R ≈ 0: 평균 큐잉 지연이 작음. 즉, 패킷이 거의 지연 없이 처리됨

  • La/R → 1: 평균 큐잉 지연이 큼. 패킷 처리가 가능한 한계에 도달

  • La/R > 1: 처리해야 할 "작업"이 서비스 가능한 양보다 많음. 이 경우 평균 지연 시간은 무한대로 간주. 이는 시스템이 들어오는 패킷을 처리할 수 없음을 의미

  • 1에 가까워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 Not linear increase


Queue loss

  • 라우터의 queue는 용량이 제한적이다. 따라서 용량을 초과하는 packet이 queue에 들어오거나 가득찬 queue에 packet이 들어온다면 해당 packet은 loss가 발생한다.
  • Lost packet은 이전 노드나 시스템에 의해 재전송 될 수 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