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er-compose build --no-cache
레시피(Dockerfile)를 보고,
재료(--no-cache)를 아끼지 말고,
처음부터 정직하게 요리(build)해줘.
docker-compose
: docker-compose.yml이라는 설계도를 읽어서 여러 Docker 컨테이너를 한 번에 관리
build
: 이미지를 만드는 명령어
docker-compose.yml 파일에서
build: . 이라고 지정된 서비스(elasticsearch)를 찾아,
그 서비스의 레시피인 Dockerfile을 보고 이미지를 만듬
—no-cache
: Cache를 사용하지 말라는 옵션
Docker는 빌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전에 만들었던 중간 과정들을 ‘캐시’로 저장해둠.
하지만 가끔 이 캐시 때문에 변경사항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는데,
—no-cache 옵션을 붙이면 이전에 기억해 둔 것들을 모두 무시하고,
Dockerfile의 모든 단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하게 다시 실행함.
docker-compose up -d
설계도(Docker-compose.yml)를 보고,
만들어진 이미지들을 사용해서 건물(컨테이너)을 짓고,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운영(-d)시작해줘
up
: 컨테이너(Container)를 생성하고 실행
build 명령어로 만들어 둔 이미지를 가져다가 실제 작동하는 프로그램인 컨테이너를 만듬.
-d
: 'detached'모드
이 옵션을 붙이면 터미널에서 컨테이너의 실행 로그가 계속 보이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실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