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전, 국비학원을 다니며 마지막 프로젝트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완성했었다. 당시에도 스프링 부트의 존재를 알고는 있기는 했다. 하지만 구현을 한 번이라도 해본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이 안정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이용했다

IoC와 DI \- IoC(Inversion of Control) 제어의 역전. 다른 객체를 직접 생성하지 않고 외부에서 관리하는 객체를 가져온다. \- DI(Dependency Injection) 의존성 주입. 어떤 클래스가 다른 클래스에 의존한다. ❗스프링
테스트 코드 스프링부트에 테스트 디렉토리가 이미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개발을 할 때는 급한 마음에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조금씩이나마 습관을 들여보려고 한다.

API와 REST API API : 프로그램 간에 상호작용하기 위한 매개체 REST API :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API 자원을 이름으로 구분해 자원의 상태를 주고받는 API 방식

스프링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담당하는 스프링 하위 프레임워크.교재에 따라 의존성을 추가하고, User 엔티티를 추가하는 작업을 가장 먼저 진행했다.리포지터리 작성, 서비스 메서드 추가, 시큐리티 설정, 컨트롤러 작성, 뷰 구현을 마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부분까지
앞전에 소개한 책으로 어느 정도 기본적인 맥락은 파악했으나, 특히 JPA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강의를 하나 수강해보기로 했다. 물론 그 전에 sql과 데이터베이스 기본 지식을 깔고 가는 것이 좋겠지만 당장 프로젝트에 도입해볼만한 강의를 먼저 찾게 되었다.

실전편 강의를 듣다보니 제대로 익히지 않은 용어들이 많이 나와 이해하기 힘들었다. 야생형으로 실전1편 → 기초 → 실전2편을 들어가려고했는데 영속성 컨텍스트, 트랜젝션의 타이밍, 그 외에도 그냥 넘기기 힘든 말들이 많아 기본편으로 오게 되었다.
OAuth 제3의 서비스에 계정 관리를 맡기는 방식. 교재에서는 권한 부여 코드 승인 타입으로 리소스 오너 정보를 취득한다. 교재의 그림과 설명이 묘하게 맞지 않아 이해하기 힘들었다. 결국 구글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