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를 못하는 과제들이 많아지니 선택과 결정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프록시를 구현할 것이냐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것이냐
솔직히 구현이 훨씬 재밌다. 진짜 재밌다. 즐겁다.
그렇지만, 정글에 들어왔다면 CS를 파는게 맞겠지...
https://m.blog.naver.com/wjung2240/140056820888
지금 6장도 하다가 멈췄고 10장도 마저 완성해야한다. 할 게 너 무 많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