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addr show로 내 IP(Private IP) 확인.
ping 8.8.8.8로 외부 인터넷 연결 확인.
본인 IP

ping 8.8.8.8

현재 사용 중인 네트워크의 공인 IP (Public IP) 주소 하나만 딱 출력됨.
예시:
Plaintext
210.123.45.67

curl)가 ifconfig.me라는 외부 웹사이트에 접속함.ifconfig / ip addr: 사설 IP (Private IP) 확인용. (공유기 안에서만 통하는 주소. 예: 192.168.0.50).curl ifconfig.me: 공인 IP (Public IP) 확인용. (외부에서 내 서버로 접속할 때 필요한 주소).ifconfig.me가 느리거나 응답 없을 때 아래 것들도 많이 씀.
curl icanhazip.com (가장 빠르고 간결함)curl ipinfo.io (IP뿐만 아니라 통신사, 국가, 도시 정보까지 JSON으로 줌)브라우저 없이 터미널에서 웹페이지 소스를 보거나,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API를 테스트할 때 씁니다.
그냥 주소만 치면 HTML 소스 코드를 화면에 뱉어냅니다.
Bash
curl https://www.google.com
O / o)대문자 O를 가장 많이 씁니다. (원본 파일명 그대로 저장)
Bash
# 원본 이름(firmware.bin)으로 저장
curl -O https://example.com/firmware.bin
# 내가 원하는 이름(new_fw.bin)으로 바꿔서 저장
curl -o new_fw.bin https://example.com/firmware.bin
d / POST)IoT 장비가 서버로 센서 데이터를 보낼 때 잘 되는지 테스트할 때 씁니다.
Bash
curl -X POST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d '{"temp": 25, "humid": 60}' \
http://my-api-server.com/sensor
X POST: 보내는 방식 지정 (생략하면 d 있을 시 자동 POST).H: 헤더 설정 (JSON이라고 알려줌).d: 실제 보낼 데이터(Body).I)내용(HTML)은 필요 없고, 서버가 살아있는지(200 OK)만 빠르게 볼 때.
Bash
curl -I https://www.google.com
# 결과: HTTP/2 200 ...
L)사이트가 주소를 옮겼을 때(301, 302), -L이 없으면 "Moved" 메시지만 나오고 끝납니다. 최종 목적지까지 따라가려면 붙여야 합니다.
curl -L http://google.com
# http -> https로 자동 이동해서 결과 보여줌
wget과 뭐가 다른가?curl: 통신(Data Transfer)에 집중. API 테스트, 복잡한 업로드/다운로드, 라이브러리(libcurl)로 개발에 활용 가능.wget: 다운로드(Download)에 집중. 폴더째로 긁어오기(재귀 다운로드), 네트워크 끊기면 이어받기 등이 더 강력함.한 줄 요약: 단순 파일 다운로드는 wget, API 테스트나 정교한 통신 디버깅은 curl.
SSH 접속이 끊어졌다는 뜻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너무 오랫동안 아무것도 안 쳐서" 중간에 있는 공유기나 방화벽이 연결을 끊어버린 것입니다. (Time out).
해결 방법은 "내가 살아있다는 신호(Heartbeat)"를 주기적으로 보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쓰는 PC(노트북)에서 설정을 한 번만 해두면, 어떤 서버(라즈베리 파이)에 접속하든 안 끊깁니다.
파일 열기 (내 PC 터미널에서):Bash
nano ~/.ssh/config
(파일이 없으면 빈 화면이 나옵니다.)
내용 추가:Plaintext
Host *
ServerAliveInterval 60
ServerAliveCountMax 3
내 PC뿐만 아니라, 이 파이에 접속하는 모든 사람이 안 끊기게 하려면 서버 설정을 고칩니다.
파일 열기 (라즈베리 파이에서):Bash
sudo nano /etc/ssh/sshd_config
내용 수정/추가:Plaintext
ClientAliveInterval 60
ClientAliveCountMax 3
재시작:Bash
sudo systemctl restart ssh
tmux 사용연결이 끊기면 컴파일하던 거나 코딩하던 게 다 날아가는 게 큰일입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 tmux나 screen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Broken pipe로 접속이 끊겨도, 다시 로그인해서 tmux attach라고 치면 작업하던 화면이 그대로 복구되므로, 임베디드 개발 필수 툴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