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서 자료를 찾아보다가
생활코딩의 데이터 과학 - 머신러닝 교육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학습했다.
적절한 비유와 예제를 사용하여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글을 쉽게 읽을수 있게한 노력이 엿보였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머신러닝을 통해 앱을 개발해 본다는 예시도 너무 좋았다.
그리고 꼭 머신러닝에 관련된 글이 아니더라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글귀가 많이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의지, 습관, 환경에 관한 부분이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의지만으론 게으름을 좋아하는 우리 몸의 습관을 이길수 없다.
그런 습관은 환경으로 부터 나온다.
의지로 환경을 바꿔야 좋은 습관을 길러내어야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
는 느낌으로 받아들였다.
독립변수와 종속변수 부분에서는 직접 자신이 개발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을 적어보는 부분도 있어서 (https://bit.ly/ml-my-plan-2) 한번 작성해 봤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필요한 머신러닝을 찾아내는 방법 에서

지도를 통해 내가 필요한 머신러닝의 기능이 어떤것인지 정도는 알게되었다.
과거의 데이터? Yes
데이터가 많나요? 아마도 Yes?
추측하고 싶은 미지의 종속변수? Yes
비슷한 관측치를 그룹핑? No
특성 사이의 상관관계? Yes
연관규칙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