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cache-control

monkb·2021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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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Cloud front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량이 크다.
대부분이 client에 보내는 이미지에 대한 비용이다.

패턴을 분석해보니 대부분의 request들이 200으로 떨어지고 있다.
캐싱이 된다면 304로 떨어지는게 맞는데, 200으로 떨어지다보니 모든 request에 대해서 이미지를 전송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이쪽으로 계속 확인 중이다.
의심스러운게 몇가지가 있는데,

1.개발자 도구에서 document 유형으로 요청이 되면 304로 떨어진다.
이미지 URL을 직접 브라우저에 쳐서 들어가는 경우이다.

2.리액트 페이지에서 img 태그의 src로 들어가서 호출하는 경우에는 200 (from memory cache)로 떨어진다.
결국 캐싱은 된다는 것 같은데, 그럼 실제 트래픽이라는 소리일까.. 🤭

200 (from memory cache)와 304의 차이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9478438/304-not-modified-with-200-from-cache/48075133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665082/what-is-the-difference-between-http-status-code-200-cache-vs-status-code-304?noredirect=1&l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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