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가지 UI를 보고 더 낫다고 판단한 UI를 선택 후 이유와 뒷받침할 근거를 찾는 과정.
예약 시 정보 입력 각 방식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A 선택
이유:
단계별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상단에 1/2단계로 현재 진행 위치를 알려주어 사용자가 상황을 파악하기 쉽다.
컬러감, 폰트 강약 효과로 사용자가 조금더 진행하는데에 있어 집중하게 되고 이탈율이 낮을 것 으로 판단.
사용자가 다음에 뭘 해야하는지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단계별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한 페이지당 정해진 양의 정보만 입력하면 되어서 사용자가 이용하는데 있어 더 편리할 것 으로 판단.
B 선택하지 않은 이유
<기존>

프라이머리 컬러로 보이는 레드 컬러를 전체적으로 사용하여 대비감이 없어 시각적으로 화면의 구성요소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상단에 BBQ 주문, BBQ 몰 이라는 슬라이더 형식 아이콘이 있지만 화면안에 BBQ MALL바로 가기 버튼이 있는 것은 사용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생각하였다.
‘새로 나왔어요’ / ‘이거 어때요?’ 라는 문구와 함께 슬라이드 형식으로 메뉴가 보인다.
하지만 사용자가 주문을 하려고 앱을 켰을때 홈 화면에 이미 배달, 포장 버튼이 있기 때문에 굳이 스크롤을 하여 내려 볼 것 같지 않다.
‘추천 메뉴’ 기능을 가진 요소들은 아주 적절한 구간에 배치가 잘 되어있어야 기능을 발휘한다고 생각하는데 BBQ에서는 홈 화면 하단에 추천 기능을 넣은 것이 아쉽다.
텐퍼센트 커피 처럼 홈화면을 간단하게 만들어 줄이고 굳이 스크롤 하지 않아도 홈화면에 들어가자마자 추천메뉴가 뜨거나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곁들이면 좋은 추천메뉴로 나오는 것이 나앗을 것 같다.
<개선 프로토타입>





확인완료~ 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