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목표 재설정

박근수·2023년 6월 5일

5개월만에 다시 읽는 코드는 어질어질했다. 여러 모듈이 순환 참조하고 있고 DB랑 서버 AWS lightsail로 설정해놔서 config 고장났고...
프로그램 재정비하면서 목표를 정했다.

1. 테스트코드 짜기

매번 로그 찍으면서 테스트하기보다는 테스트 코드로 코드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이후 수정을 편하게....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일단 어느 회사 필요조건 우대조건을 봐도 테스트 코드 기반인게 많길래 일단 나도 해보자는 생각. 장점은 많다고 알고 있는데 해봐야 아는거니까~

2. MONGODB,MYSQL, ORM 다 써보자

사실 뭐 효율적인건 아닐 수 있지만 둘 다 사용해보려고 한다. 채팅 기능을 구현하는데 채팅 내역은 MONGO로 만들고 어지간한건 MYSQL로 할 것 같다. PostgreSQL도 고민해봤는데 MYSQL으로 하려고 한다. 본질은 통하니까~

3. 오바하지말자

전에 소켓만들다가 redis IO붙이고 뭐 그러고 있었는데 솔직히 얼마나 쓴다고 redis를 붙이는가. 뭔 소리인지 이해하기도 어려웠다. 걍 소켓 로컬에서 돌려보고 혹시 사용량 많아지면 리펙토리하는거지뭐. 좋다는거 써보지 말고 기능 먼저 구현하고 디테일하게, 성능 좋게 만드는 것은 이후에 하자.

4. 기록 잘 남기자

블로그에 기록을 잘 남기자. 배운 것들 적용한 것들. 나름 이것저것 했는데 남은게 없다. 글로 남기자.

5. 백엔드 개발 마무리하고 프론트나 앱 붙여보자.

욕심 부리지 말고 먼저 백엔드 마무리하자! Flutter랑 nest랑 같이하려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둘 다 흐지부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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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 확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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