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 12일차
1. 오늘 학습 키워드
- 디자인 숙련 주차 시작
- 피그마 활용 강의 시작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디자인카타]
[피그마 활용 1주차]
- UI : 기능 / 목적 중요.
형태라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따라가는 거.
단순히 '형태가 다르네'가 아닌 '같은 기능인데 형태가 다르네?''같은 기능이 아니네?''형태가 다르게 생겼네?'드 다각도 관찰 필요
- 분기점 : 데스크톱-타블렛-모바일로 나눠지는 분기점
- 그리드 : 화면에 디자인 배치하는 가이드라인
- 정렬을 규칙적으로, 균형감/완성도/일관성
- 기둥 = 칼럼 column
- 데스크탑 일반 기준 '12칼럼 그리드' > 12개 이상은 권장하지 않음
- 원칙이나 반드시 지켜야하는 규칙은 아님
- 반응형&적응형
- 반응형 : 화면의 크기(해상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
- 적응형 : 고정된 크기
- 변화의 과정이 '실시간'인가 아닌가
- 일반적으로 두 방식을 섞어서 사용함
- 정보구조도와 플로우차트
- 디자이너가 직접적으로 관여하진 않지만 같이 협업해서 만들어가야함
- 필수적 단계는 아님, 회사마다 정보구조도나 플로우차트가 유연하게 진행, 우선순위에 따라 하지 않을 수 있음
- 정보구조도 = 층별안내도
- 플로우차트 = 오시는 길
- 정보구조도 (IA) : 화면과 정보
- 플로우차트 (유저플로우=유즈케이스) : 데이터의 흐름 / 특정 위치 또는 행동을 위해 사용자가 거쳐야 하는 경로 / 사용자가 어떤 과정으로 제품을 이용하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순서도 / 경험과정
- 와이어프레임
- 화면과 시나리오를 최대한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서 빠르게 만드는 것
- 빠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 일관된 디자인 방향
- 앞에서 팀원 간 생각이 다른 걸 알았을 때, 빠르게 변경하기 쉬움
- 최대한 중요한 정보를 단순하게
- 팀원들은 내가 아님! 생각하는게 다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생각으로 모으는 과정
[피그마 활용 2주차]
- 역설계
- 디자인 자체보다는 '왜 이렇게 했을까'를 고민
- 의도를 생각
- 다양한 레퍼런스에서 왜 이부분은 같고, 이부분은 다른지!
- 사용자가 반드시 해야하는 핵심 행동을 중심으로 분석
- 역설계로 내가 어떤걸 확인해야하는지 정하면 좋음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잠을 못자서 집중도 떨어짐 > 창문 열거나, 점심시간에 잠깐 산책하며 정신 차림
- 50분 집중, 10분 휴식 잘 못함 > 개인과제 하느라고 패턴 꼬였음. 다음주부터 다시 제대로 루틴 지키기.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 피그마 활용 강의 완강 (과제 제외)
- 피그마 기초 실습 위주 복습
5. 오늘의 칭찬
- 어제까지 개인과제로 달리고, 금요일이라 집중 안됐지만 그래도 계속 했다!
WIL 3주차 디자인입문 기간
250203 ~ 250207
FACTS(사실, 객관) :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 디자인입문 개인과제 완료 및 제출
- 팀원들과 개인과제 공유 및 피드백
- 팀원과 튜터님 인터뷰하기
FEELINGS(느낌, 주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 처음 봤을 때 어려워서 못할 것 같았는데 어떻게든 해냈다
- 하나하나 뜯어서 목표를 세우니까 부담스럽지 않음
- 팀원들과 같이 한다는게 든든했음
- 짧지만 좋았다 우리 콩나물조!
FINDINGS(배운 것) :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 체계적인 아이디어 도출과 레퍼런스 분석을 할 수 있게 된것같음
- 개인과제이지만 상부상조하며 같이 성장하는 기분을 느낌
FUTURE(미래)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
#내일배움캠프 #사전캠프 #T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