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라면 깃허브를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들어가서 보면 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올려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얘가 뭔데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쓰는 것인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번 살펴볼게요.
코딩애플의 git 강좌를 보고 정리하는 글입니다
리누스 토르발스가 개발한 분산형 버전관리시스템(VCS, Version Control Systems)이다.
라네요......
에잉 쯧 이해하기 쉽게 말해줘;;;
알기 쉽게 한번 봅시다.

레포트를 작성할 때 다들 이런 경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작성하고 수정하고, 다음날 또 작성하고 수정하고, 최종본이라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최종최종진짜최종 찐찐막........
이렇게 하는 것은 레포트 문서의 버전을 관리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볼 수 있지만, 인간은 자고로 불편한 건 못참는 성격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방식은 어떤 것이 가장 최종본인지 헷갈리고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 효율적인 관리가 어렵습니다.
이런 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VC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CS를 활용해 버전의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또한 여러사람과 협업하여 진행할 시 각자 맡은 부분을 만들고, 수정하고, 합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VCS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이 Git입니다.
이 깃을 웹에서 호스팅하여 사용하고 저장할 수 있는 곳이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 Github다.
특히 Git의 장점은 중앙서버에서 소스코드와 히스토리를 관리하던 기존 시스템과 달리, 서버와 각 로컬 PC에도 저장(분산형!)을 하기 때문에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같은 파일을 여러명이서 병렬적으로 개발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나무에 가지를 뻗듯이 가지 하나를 때어내어 개발 및 수정을 하고 이를 합치는 과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유용한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설치를 해야겠죠???
맥 기준으로 설명을 하자면
일단 Homebrew를 설치해야 합니다.
homebrew 홈페이지

위 홈페이지에 들어가 저 코드를 복붙해서 터미널에 실행하면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마지막에 echo 머시기 코드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시키는대로 해주시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homebrew 설치가 완료되면 그대로 터미널에서 brew install git을 입력하면 git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 다음에
git config —global init.defaultBranch main
git config --global core.editor "code --wait”
요런거 실행 한번 해주면 좋을거 같네요
첫번째는 기본 branch 이름을 master → main 으로 바꿔주는 것이라는데 요즘 유행이라고 합니다. ^0^
두번째는 git의 기본 에디터를 vim → vscode 로 바꿔줍니다!
다음은 git의 기본적인 사용방법에 대해 공부해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