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없이 wordPress와 같은 툴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돈이 될 수 있음을 판단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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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스타트업 회사들을 대상으로 사무실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간단한 랜딩 페이지만으로 구현하여 실제 스타트업 회사들을 상대로 본인들의 프로덕트를 팔 수 있다라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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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인데 무신사와 같이 입점을 먼저 시키는 게 아니고 프로덕트를 누르면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게 한 뒤 많이 팔리는 브랜드와 프로덕트들에게 연락을 하여 입점. 사용자가 원하는 브랜드나 프로덕트를 알 수 있었던 사례
만드려는 프로덕트가 실현 가능한지, 돈이 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지가 항상 궁금했었는데 개발이 필요 없는 랜딩 페이지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MVP를 만들어서 간단한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