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다보면,
비전공자는 때떄로 cs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데요.
그래서 여러번 기웃 거리기도 해보지만 깊게 팔 수 있는 시간이 녹록치 않은 부분이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운이 좋게 하드코딩하는사람들이라는 카페에서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래는 제가 본 책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1.책에서 말하는 면접대비가 가능할 정도로 범위가 꽤 넓습니다.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
각 섹션마다 면접질문들이 있고 답변이 있어요.
마치 웹프론트엔드 면접질문들 같이요.
용도는 제각각으로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면접대비용이라기보다, 넓고 얕게 산을 보고 싶었어요.
책에 있는 키워드들 중 이해가 안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찾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내용들도 몇몇 부분 나오는데, 정말 잘 요약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맥락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효과적인 면접준비를 도와줄 것 같고,
맥락을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지점들을 공부해야하는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