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의 이벤트 리스너

리액트는 컴포넌트 함수가 처음 실행될때 JSX 코드를 딱 한번만 가져간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js 처럼 이벤트 리스너를 추가하면 무시당한다
useState 란 리액트 훅을 사용!
상태 업데이트 함수가 호출되면 React는 해당 함수를 다시 호출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성 요소의 다시 렌더링을 트리거합니다.
그런 다음 React는 새로운 가상 DOM을 이전 가상 DOM과 비교하고 그에 따라 실제 DOM을 업데이트합니다.
컴포넌트를 다른 컴포넌트로 래핑하고 거기에 다른 스타일을 적용하는 방식을 사용
구성 요소의 동적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콘텐츠와 긴밀하게 연결되지 않은 일반적이고 재사용 가능한 구성 요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useState vs useEffect
useEffect(() => {
async function fetchPosts() {
const response = await fetch('http://localhost:8080/posts')
const resData = await response.json();
setPosts(resData.posts);
}
fetchPosts();
}, []);
const [state, setState] = useState(initialState);
useEffect(() => {
// Side effect logic here
return () => {
// Cleanup logic here
};
}, [dependencies]);
리액트 라우터
import React from 'react';
import { BrowserRouter as Router, Route, Link, Switch } from 'react-router-dom';
function App() {
return (
<Router>
<div>
<nav>
<Link to="/">Home</Link>
<Link to="/about">About</Link>
</nav>
<Switch>
<Route exact path="/">
<Home />
</Route>
<Route path="/about">
<About />
</Route>
</Switch>
</div>
</Router>
);
}
function Home() {
return <h2>Home Page</h2>;
}
function About() {
return <h2>About Page</h2>;
}
export default App;
팀스터디 알고리즘 회고
멘토링 QnA
컴포넌트를 만들다 보면 재사용성을 계획하면서 만들게 돼. 재사용성을 위해 하다보면 복잡하게 되고,
가능하다면 화면상의 구성요소 단위로 컴포넌트 재사용률이 높은 컴퍼넌트를 만들려고 하는편. 아주 작은 구성요소까지 나누는건 선호하지 않아. 재사용성을 위해 작게 만들다보면 결국 퀄리티가 떨어져.
회고를 하기 위한 기록까지가 좋은 거라고 생각해. 기록을 적다보면 날것이라도 가치가 크다! KPT 가 저 중에서는 가장 좋은거같아. 저걸 100퍼 준수하지는 않지만 저런 느낌으로 하긴해.
저런 방법론들의 키 포인트는 '요약을 잘해라' 야. 저런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같아. 무슨 방식으로 회고를 했습니다 보다는 하다보니 저런 방식이 되는게 좋은거같아.
컨퍼런스에서 요약본도 많지만, 내가 요약해보는게 중요한거같아. 그게 사실은 항상 정답은 아니기 때문. 어떤 메세지를 줄려고 했을까?
IT 회사에서 하는 컨퍼런스는 다 괜찮은거같아. 근데, 에반젤리스트들의 컨퍼런스는 그냥 세일즈 하는 강의 같아서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을 하지는 않아.
오프라인 티켓은 구하기 어려운데, 구하게 되면 한번쯤 가는걸 추천해. 오프라인은 끝나고 질문도 가능하니 기회가 더 많아서 좋은거같아.
추가적으로 토스, NHN, 네이버, 카카오, 등등 본인들 회사 이름 걸고하는곳은 정말 퀄리티가 좋았어.
DB 가 가장 우선순위. 백엔드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 중개자이기 때문.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일을 하는게 일의 90퍼센트 이기 때문에.
특히 데이터베이스 정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핀테크 회사는 DB 가 100프로 가장 중요해.
그 뒤를 보면 OS=네트워크 > 컴퓨터구조 > 보안(위시리스트).
스프링 책을 계속 봐야지~ 이건 매우 별로야,. 실습을 한참 한뒤에 책을 읽는게 좋아.
그냥 책만 읽는 상태는 제일 안좋은 결과야. 무조건 실습쪽으로 시간을 두는게 좋아.
개인적으로 실습을 바로 하는게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나만의 학습 방식을 찾아야해.
이슈가 여러개가 터질 수 있고 해서 기록을 좀 늘리기 시작했어. 이직을 할때도 기록을 다 남겨놓으면 매우 좋고. 퇴근길에 이슈를 정리를 하는거야.
CI/CD 가 요즘에 필수적인데, 난 귀찮아서 이를 자동화했어.
문서화는 습관이 되어있어야해. 다른건 자동화가 되도 얘는 안되거든.
노션을 쓰다가 => 옵시디언에 정착했음. 퇴근하고 한두시간씩 스크래핑부터 해서 옵시디언에 다 옮겼음.
옵시디언 플러그인이 되게 강력해. 커스터마이징도 되고.
Advanced Tables, Banners, Book Search, Caelendar, Chronology, Custom Attachment Location, Day Planner, Diagrams.net, Enhancing Mindmap, Excalidraw, Game Search, Iconize, Kanban, Media DB Plugin, Mermaid Tools, Mind Map, Outliner, PlantUML, ReaditLater, Reminder, Tag Wrangler, Tasks, Tasks Calendar, Wrapper, Temp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