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바스크립트 응용
멘토링 QnA
모든 스프링의 자원 관리는 빈이해. 컴포넌트는 재사용 가능한 집합이다 라는 의미. 그러한 기능이라는 확장된 의미의 추가적인 설명을 했다 라고 보면돼.
이 어노테이션만 봐도 어떠한 역할을 하겠다, 하는구나 를 명시적으로 하기 위해서.
성격이 급한편이여서 빠르게 속독하려고 하는 편. 어려운책은 속독까지하면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 어려운 책은 속독을 하고 어려운 파트는 정독을 따로 하고.
기본적으로 내가 이해하거나 아는 범주의 책은 속독하는 편.
모든 책을 완독하지는 못해. 지금 관심사와 동떨어져 있으면 끊고, 이책을 읽어서 목표를 달성하먼 끝내.
모든 챕터를 보지 않고, 챕터중에 관심가는 주제를 중심으로 깊게 읽었어. 하나하나의 주제가 다 다르기 때문에. 내가 경험해봤는데 비교해보고 싶다던가, 아는 내용은 읽지않고.
JPA 책을 읽는다 하면 JPA 책에서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읽는 경우가 많아. 모든책을 완독하면 시간이 부족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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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스프링 말고, 사실 모든 책잉 다 상관없다고 생각해.
'스프링 부트 핵심가이드' 이 책 추천. 적절한 수준에서 넓게 알려주는 책. 깊게 파고 싶으면 토비의 스프링으로 가고.
한국에서 저술한 서적은 엄청 트렌드가 느려.. 그래서 책이 나오면 이미 유행이 끝난경우가 많아.
예를 들면, 몽고 DB 같은 경우에는 2018년부터 책이 나오니까 4-5년이 느리지.
가상면접사례
한권으로 보는 백엔드 로드맵과 커리어 가이드 => 이런 책은 시기를 덜타서 한국에서 나와도 구매하는편.
데이터가 저장되는 방식. B-tree 가 어떤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가.
페이지가 확장되고 관리되는 방식
트랜잭션이라는 것이 어떤식으로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레벨에서는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는지 ACID
다 백엔드 서버가 중간 단계를 거쳐서 주는거기 때문에.
동시 이탈이 되었을 때 어떻게 되지?
좌석이 정해진 티케팅을 만든다. 좌석에 거의 동시에 요청이 들어올때 어플리케이션에서 트랜잭션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등등 실습해봐.
PostApi 로 여러번 호출하게 하는 경우도 있고,
보통은 웹 크롤러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경우
크롤링한 데이터와 내가 정한 규격이 다르니 변환작업도 해주고.
웹 사이트에서 긁어와서 내 DB에 적재한다.
저부분은 누가 어지간히 도와줘도 안되는 부분이긴해. 시도를 하는거지. 어떻게 하니까 되더라 이런건 없어. 그래서
'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1,2' 가 좋은책이었어.
저책을 보고 이건 이렇게 했네, 나라면 이렇게 할텐데, 이러면 어떤 문제가 있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고민할거같아. 어렵긴하지.
학습이 막연
현실적으로 실무를 시작해도 어려운 얘기야. 퀄리티 있는 디테일은 가지는건 몇년차가 되도 어렵거든.